결론부터 말하면 반드시 모두가 지켜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나도 여러 곳에서 웹표준을 지키자고 말하지만 글쎄, 그게 요즘들어 자꾸 의문이든다.
웹표준이 나오면 항상 들러리로 등장해주는 Active X.
따지고보면 Microsoft가 웹독점을 위해 내놓았던 녀석이라지만 개발자들에겐 작업의 편의를 주었다고 알고있다.
물론 난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알 수 없는 이야기지만 예전에 Visual Basic을 조금 배웠을때를 회상하면 쉬웠다. 미리 Basic언어로 짜놓았던 프로그램을 단순히 내보내기만 하면 끝나는 일이었기 때문에. 하지만 브라우저가 늘어나고 Windows가 아닌 다른 OS가 고개를 들기 시작하면서 웹표준은 세계의 추세가 되었고, Active X는 이미 그 전에 MS가 버린 퇴물이 되었지만 아직도 세계에선 조금씩, 그리고 한국에선 다수의 Active X, 특히 악성인 그것이 깽판을 놓고있다.
문제는 저기에 있다.
인터넷은, 크게 말하면 인간사는 서로의 이해관계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Windows, IE사용자가 아닌 누리꾼들은 자신의 환경이 아닌 특정한 환경에서만 작동되는 웹을 탐색하고 싶어하고, 그 곳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온전히 얻고싶어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AJAX같은 모든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작동 될 기술을 사용해야하지만 이미 다수의 개발자들은 좀 더 쉽게 좀 더 화려한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을 접했다.
이제 개발자의 시각에서 이 상황을 본다면
물론 난 개발자가 아니기때문에 정확하진 않을거라고 한번 언급했었다. 그러니 다소 잘못된 부분은 눈감아주시길.
개발자, 크게보면 업체는 고민에 빠질것이다. 추세는 웹표준이지만 이제껏 만들어온 사이트를 수정해야, 어쩌면 다 뒤엎고 다시 코딩해야 할 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그러니 그냥 현재 상태에 안주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면 그러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도 Firefox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천천히나마 늘어나고 있고 누리꾼의 요구에 따라 천천히 수정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 배짱을 부릴 상황이 아닌 사이트라면 정말 다 밀어버려야 하겠지.
그럼 누리꾼의 시각에선...
쉽다, 다른 곳에서 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웹표준을 지키는 그 사이트로 가고, 아니라면 어쩔 수 없이 IE를 사용하되 지속적으로 그 사이트에 요구를 해야겠지.
지금 우리와 네이버의 관계만 보더라도 그렇다.
메일, 블로그, 카페등 다른 곳에선 얻을 수 없는 것들을 제공해주지만 웹표준을 지키지 않는다면?
우리 편하자고 이제껏 써온 메일주소를 바꾸고 내 서버를 장만해 메일서버 설치하고 여기저기 새 주소를 알리는 뻘짓을 할 수 없다. 같은 이치로 서버 장만해서 PHP코딩해서 다 깔고 CSS로 스킨만들고 블로그데이터 이전해서 새로 입주할 순 없는 노릇이다. 이러한 상충관계가 있기에 웹표준 전쟁은 끊이지 않을 것이다.
자, 이제 굳이 모두가 지킬 필요가 없단 말을 표현해 봐야겠다.
개인 홈페이지 유저. 혹은 마이너 블로거.
그들이 머리아프게 웹표준을 따져야 할 이유는?
정보를 제공하는게 목적일 그들의 영향반경은 작을 것이기에(일부 스타블로거나 유명한 사이트를 제외하면)그들은 모든누리꾼을 고려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인터넷이 막 도입되던 시기 우후죽순처럼 생성되던 작은 홈페이지의 운영자들처럼 고립되어버려도 관계가 없을 거다. 그들은 자신의 공간을 운영하는데에 의의를 두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다..
그러니 웹표준 전쟁은 위에서 말한 대립관계에 있는 자들만의 몫일거고, 지나가다 발견한 웹표준 위반 사이트에 욕할 필요 없고 잘 지킨 사이트를 칭찬할 이유도 없을 것이다. 그들은 이해 관계에서 배짱을 튀기거나 혹은 한발 물러선 자들일테니.
이게, 단순한 나의 작은 생각이다.
솔직히 나도 여러 곳에서 웹표준을 지키자고 말하지만 글쎄, 그게 요즘들어 자꾸 의문이든다.
웹표준이 나오면 항상 들러리로 등장해주는 Active X.
따지고보면 Microsoft가 웹독점을 위해 내놓았던 녀석이라지만 개발자들에겐 작업의 편의를 주었다고 알고있다.
물론 난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알 수 없는 이야기지만 예전에 Visual Basic을 조금 배웠을때를 회상하면 쉬웠다. 미리 Basic언어로 짜놓았던 프로그램을 단순히 내보내기만 하면 끝나는 일이었기 때문에. 하지만 브라우저가 늘어나고 Windows가 아닌 다른 OS가 고개를 들기 시작하면서 웹표준은 세계의 추세가 되었고, Active X는 이미 그 전에 MS가 버린 퇴물이 되었지만 아직도 세계에선 조금씩, 그리고 한국에선 다수의 Active X, 특히 악성인 그것이 깽판을 놓고있다.
문제는 저기에 있다.
인터넷은, 크게 말하면 인간사는 서로의 이해관계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Windows, IE사용자가 아닌 누리꾼들은 자신의 환경이 아닌 특정한 환경에서만 작동되는 웹을 탐색하고 싶어하고, 그 곳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온전히 얻고싶어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AJAX같은 모든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작동 될 기술을 사용해야하지만 이미 다수의 개발자들은 좀 더 쉽게 좀 더 화려한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을 접했다.
이제 개발자의 시각에서 이 상황을 본다면
물론 난 개발자가 아니기때문에 정확하진 않을거라고 한번 언급했었다. 그러니 다소 잘못된 부분은 눈감아주시길.
개발자, 크게보면 업체는 고민에 빠질것이다. 추세는 웹표준이지만 이제껏 만들어온 사이트를 수정해야, 어쩌면 다 뒤엎고 다시 코딩해야 할 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그러니 그냥 현재 상태에 안주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면 그러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도 Firefox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천천히나마 늘어나고 있고 누리꾼의 요구에 따라 천천히 수정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 배짱을 부릴 상황이 아닌 사이트라면 정말 다 밀어버려야 하겠지.
그럼 누리꾼의 시각에선...
쉽다, 다른 곳에서 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웹표준을 지키는 그 사이트로 가고, 아니라면 어쩔 수 없이 IE를 사용하되 지속적으로 그 사이트에 요구를 해야겠지.
지금 우리와 네이버의 관계만 보더라도 그렇다.
메일, 블로그, 카페등 다른 곳에선 얻을 수 없는 것들을 제공해주지만 웹표준을 지키지 않는다면?
우리 편하자고 이제껏 써온 메일주소를 바꾸고 내 서버를 장만해 메일서버 설치하고 여기저기 새 주소를 알리는 뻘짓을 할 수 없다. 같은 이치로 서버 장만해서 PHP코딩해서 다 깔고 CSS로 스킨만들고 블로그데이터 이전해서 새로 입주할 순 없는 노릇이다. 이러한 상충관계가 있기에 웹표준 전쟁은 끊이지 않을 것이다.
자, 이제 굳이 모두가 지킬 필요가 없단 말을 표현해 봐야겠다.
개인 홈페이지 유저. 혹은 마이너 블로거.
그들이 머리아프게 웹표준을 따져야 할 이유는?
정보를 제공하는게 목적일 그들의 영향반경은 작을 것이기에(일부 스타블로거나 유명한 사이트를 제외하면)그들은 모든누리꾼을 고려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인터넷이 막 도입되던 시기 우후죽순처럼 생성되던 작은 홈페이지의 운영자들처럼 고립되어버려도 관계가 없을 거다. 그들은 자신의 공간을 운영하는데에 의의를 두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다..
그러니 웹표준 전쟁은 위에서 말한 대립관계에 있는 자들만의 몫일거고, 지나가다 발견한 웹표준 위반 사이트에 욕할 필요 없고 잘 지킨 사이트를 칭찬할 이유도 없을 것이다. 그들은 이해 관계에서 배짱을 튀기거나 혹은 한발 물러선 자들일테니.
이게, 단순한 나의 작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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