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수를 세면 소원이` 해와 달의 숨바꼭질 행복은 저 멀리
꿈을 꿀 수 없어 깊이 숨어버린 언더그라운드 랩퍼보단 벙어리 슬픔에 묻혀버린
낮은 톤의 목소리 넌 알 수 있어 복선이 깔려있는 콧소리 (으흠) 어떠니?
합격점을 겨우 넘긴 턱걸이 실패했어 번번히 하지만 웃어 넌 뻔뻔히
다시 `하나 둘 셋, 수를 세면 소원이` 가난한 랩퍼들의 천국 그 첫번째 조건이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경제논리 또 뭐였지? 상관없어 가진 것을 모두 털었지
정말로 음악에 난 모든 것을 던졌지 거짓말! 그 반의 반의 반만 걸고 딴데 걸었지
그래서 넌 돈 좀 벌었니? 배팅도 커졌니?
그럼 너도 얄짤없어! 이 판에 붙은 거머리
`하나 둘 셋, Uh.. 수를 세면 소원이` 도대체 숨을 쉴 수 없어 너는 보였니?
난 모르겠어 알 수 없어 모든 것이 꼬였지 공연과 앨범 우린 언제부터 쫓겼니?
탐욕적인 마음이 내 목을 계속 조였지. 비겁한 변명은 언제나 기회를 노렸지
무대에 오를 때마다 난 주문을 외웠지
`하나 둘 셋, 수를 세면 내 소원이`
MC Meta, 목소리하며 스타일이, 심히 세련됨.
갑자기 급 존경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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