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은 음악>
Windows에선 Foobar2000, Ubuntu에선 Amarok을 선택했다.
둘 다 각자의 OS에서 음질로 소문난 놈들이지만(사실 아직도 Audacious에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어차피 사운드카드는 딱히 좋은놈도 아니니 뭘 선택하던 상관은 없었다.
그럼 선택은, 좀 더 재밌는 놈
예전부터 Last.fm을 사용하고 싶었고 진작에 가입을 해 놓았었다.
그 와중에우분투에서 새로운 음악 플레이어를 찾다보니 Last.fm이란 단어가 다시 눈에 들어왔고
Audacious에서 며칠의 삽질 끝에. 포기했다.Amarok에서 다시 시도한 결과 재가입이 필요하다는 여러군데의 답변으로 재가입.
jETA는 이미 있댄다. M-Jin.
뭐 여차여차해서 이제 거의 대부분의 Widget을 사용할 수 있게는 됐는데...
이거 뭐 달데가 없잖아.
텍스트큐브라도 사용하면 뭐 스킨에 달겠지만 네이버블로그는... 어따가 쓰니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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