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있지 않던 모르는 새끼가 내 뒷담화를 까
언제 날 잡아서 한 번 와서 죽여버린대.
그 시간이 언제 ? (야밤에)
일 없단 걸 알면서도 (날밤새)
그 새끼말 들은 사람에게 난 개새끼
보고나서 개새끼 뒤돌아서 씹새끼.
왜, 내 말이 격해 ? 나 잃었지,
자신감을. 하지만 나 신념은 놓지 않아.
넌 사랑과 우정을 맞바꿀수 있는가 ?
비교할 수 없는 것을 맞대보는가 ?
난 둘 다 절대 떨어뜨리지 않겠어,
잃어 버린 믿음에다 배팅을걸지 않겠어.
지금 있는 모든 것에 힘을 쏟을 뿐
이것마저 부럽다면 너도 이제 꿈을 깨 !
너의 모든 믿음을 부수는 악역은 내가 해
그러니 날 개새끼라 일컫는 위선을 깨어내.
언제 날 잡아서 한 번 와서 죽여버린대.
그 시간이 언제 ? (야밤에)
일 없단 걸 알면서도 (날밤새)
그 새끼말 들은 사람에게 난 개새끼
보고나서 개새끼 뒤돌아서 씹새끼.
왜, 내 말이 격해 ? 나 잃었지,
자신감을. 하지만 나 신념은 놓지 않아.
넌 사랑과 우정을 맞바꿀수 있는가 ?
비교할 수 없는 것을 맞대보는가 ?
난 둘 다 절대 떨어뜨리지 않겠어,
잃어 버린 믿음에다 배팅을걸지 않겠어.
지금 있는 모든 것에 힘을 쏟을 뿐
이것마저 부럽다면 너도 이제 꿈을 깨 !
너의 모든 믿음을 부수는 악역은 내가 해
그러니 날 개새끼라 일컫는 위선을 깨어내.
급 생각나는 대로 썼는데 이게 가사야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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