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 Work/Rhyme Note 2008/04/23 22:51 Posted by j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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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놈, 너에게 사랑은 도구, 지금 너의 말로를 연장 시키기 위해 그 끝을 잡고
진정함을 읊어대며 물고늘어져, 한번 두번 너의 가치는 점점 떨어져.
너 뭘 믿고 있어, 흔들 거리고 있어, 너를 믿던 사람들과 너의 공든 탑이
몇 번 느낀 그 Feeling은 이제 현실이 돼 널 위협하는 진실.

이제, 너의 존재는 동원증권같아, 모두가 Yes라고 말할때 넌 아니라고 말해.
미래가 유망한 당신의 말씀은 다 True, 사람들이 외면해도 망상만 맹신했지.
네 놈같은 천재에겐 OMR이 고파? 인생의 답안지는 없다는걸 몰라?
찰거머리 같은 네 주둥인 치워, 내 갈 길 갈게 넌 네 답에나 마킹해.

MotherFucker.





대학이 암만 중요해도, 사람이면 사람이 되어야지.
대학갖고 장난까는게, 밀게 그거밖에 없던 ?
다시 생각해도 존나게 같잖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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