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직 1학년 같은데.
내신걱정 아직 없는데...
그러나 현실은 아니다.
매점을 가도 비켜주는 후배와 째려보는 선배.
시험을 봐도 여유있는 후배와 무지급한 선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2학년.
나에게 선배라 부르던 후배.
어색하기만 할 뿐이다.
혼란스런 2학년이다.
난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직 1학년 같은데.
내신걱정 아직 없는데...
그러나 현실은 아니다.
매점을 가도 비켜주는 후배와 째려보는 선배.
시험을 봐도 여유있는 후배와 무지급한 선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2학년.
나에게 선배라 부르던 후배.
어색하기만 할 뿐이다.
혼란스런 2학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