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가에 핀 꽃을 보며, 지난 몇 년간 꽃을 본 기억이 나지 않음을 깨달았다. 꽃이 안핀걸까, 내가 여유가 없었던걸까. 2010-05-04 10:44:57
- 버스를 타고 공원을 지나는데, 창문을 통해 꽃향기가 들어온다. 이 정도가 몇배나 약해진거면 옛날엔 어땠을까? 2010-05-04 23:28:08
이 글은 jETA님의 2010년 5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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