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Bugs가 "뉴벅스"를 선언하며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사이트 레이아웃이나 구성에도 큰 변화가 있었지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Active X Free!


  물론 Adobe Flash(Adobe AIR 포함)을 이용하는 방식이지만 Microsoft 종속성을 벗어나 Linux, Mac과 같은 다양한 OS에서 다양한 브라우저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ugs가 멜론이나 엠넷에 비해 음원이나 선곡 서비스에서는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2007년의 'DRM Free 선언'과 2008년의 '무제한 다운로드 서비스'에 이어 올해 'Active X Free'까지 매번 빠른 변화가 눈에 띕니다.

  'Active X Free'는 Linux 이용률이 높은 제게는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Linux에서 음악 감상을 하기 위해서는 다운받은 음악을 재생하거나, Last.fm 라디오를 이용하거나, 민트패드를 켜는 방법밖에 없었기 때문인데요. 아,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물으시면.

멜론 - 무너진 레이아웃

엠넷 - 서비스 안내의 무한 로딩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역시 이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Bugs의 서비스는 다운로더를 제외한 모든 기능은 별다른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재생기에 경우도 Adobe Flash를 이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용자는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단, 다운로더는 보안의 이유로 Adobe AIR를 활용한 것 같습니다. Adobe AIR를 설치하지 않은 이용자는 설치 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Adobe AIR를 이용한 설치 중.

Linux(Ubuntu)임에도 문제 없이 다운로드 중이다.



  이용권 구입은 금융 서비스이기 때문에 Internet Explorer에서 진행했지만 나머지 음원 구입과 같은 서비스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할 수 있습니다.


  Gmarket도 크로스 브라우징을 지원하겠다고 선언했고 bugs도 Active X Free를 선언했습니다. 작은 발걸음들이지만 이런 추세가 지속되어 국내 웹 환경이 다시 살아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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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box?
  Dropbox는 여러분의 컴퓨터와 온라인을 넘나들며 자료를 동기화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이 지정한 디렉토리에 파일을 던져넣으면(Drop) Dropbox가 인식하여 온라인으로 업로드합니다. 이 때, 중요한것은 Windows와 Mac, Linux는 물론 iPhone도 지원한다는거죠. 온라인으로 업로드 된 파일은 어디서든 Dropbox의 웹사이트(http://www.dropbox.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File Sync!
  자, 만약에 여러분이 집에서 Windows를 통해 회사에 제출 할 서류를 작성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어느 정도 작성하고 귀찮으니까 내일 마저 하자며 "저장"을 누릅니다. 그 즉시, Dropbox는 자동으로 변경된 파일을 인식하고 Linux가 설치된 회사의 컴퓨터와 당신의 MacBook에, 오른쪽 주머니에 있는 iPhone에도 서류 파일을 최신 상태로 동기화합니다. 다른 컴퓨터가 꺼져있었다면, 켜자 마자 동기화를 하겠죠.
  어느 컴퓨터에서 작업하든지 필요한 파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File Sharing!
  Dropbox를 이용하면 파일 공유가 쉬워집니다.
  특정 디렉토리나 사진모음을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냥 여러분의 Dropbox 디렉토리에 던져 넣으세요.
  특정 디렉토리를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기 위해서는, 해당 사용자를 해당 디렉토리에 초대하면 됩니다. Dropbox 사용자가 아닌 사람과 파일을 공유하고 싶다면 해당 파일의 주소(URL)을 주면 됩니다.
  팀 프로젝트에 활용한다면, 매력적이지 않나요?

Online Backup!
  귀찮게 백업프로그램을 돌리지 마세요.
  어떤 파일이든지 Dropbox 디렉토리에 던져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온라인으로 백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컴퓨터가 과열로 녹아내리더라도, 여러분의 파일은 Dropbox에 안전히 잠들어있고,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2GB는 중요한 문서를 백업하기에는 충분합니다.

Undo and Undelete!
  Dropbox 안에서는 실수로 수정하거나 지웠더라도 시간을 돌릴 수 있습니다.
  Dropbox에 파일을 저장할 때 마다, 해당 파일의 이전 기록을 보존하기 때문에 이전 상태로 되돌리거나, 삭제된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30일 이전까지 되돌릴 수 있습니다.

Dropbox Replaces!
  Dropbox는 적어도
  _ 내게 쓴 E-Mail이 쌓여서 거래처 E-Mail을 못받거나
  _ 컴퓨터끼리 파일을 옮기기 위해서 USB에 저장된 영화를 지우거나
  _ 파일을 버전별로 따로 저장하다가 실수로 덮어쓰거나
  하는 일에서 해방시켜드릴 수 있습니다.



How to Use
  간단합니다. Dropbox를 설치하고 해당 디렉토리에 파일을 옮겨 넣거나, 저장하면 됩니다. 그럼 Dropbox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감지하여 온라인으로 업로드 할 것입니다.

Sign Up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은 무료이고 기본 용량 2GB가 제공됩니다.
  https://www.dropbox.com/referrals/NTYyMzc2ODI5
  설치 후에도 가입할 수 있지만 위 링크를 클릭하면 jETA의 Dropbox 용량이 250MB 늘어납니다.

  설치는 http://www.dropbox.com/install에서 할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안내는 http://www.dropbox.com/gs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Invite
  다른 친구를 초대하여 해당 친구가 Dropbox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250MB가 늘어납니다. 최고 8GB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에따라 최고 100GB까지 유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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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에서 이르면 다음 달 백신이 없는 PC에서 대형 사이트에 접속을 시도할 경우 통제를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지난 DDoS 사태 때 사용자들이 미리 예방을 했었더라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는 판단이 있었고, 이같은 방안을 통해 국민들의 사이버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 네티즌은 회의적인 반응이다.

네티즌 천하귀남은 "문제를 해결하는건 좋지만 너무도 간단하게 민간과 국민의 부담으로 넘기는건 참 너무한 일이다."면서 "방통위가 방송통신위원회가 아니라 방송통신통제위원회가 아닌가"라고 불편한 기색을 나타냈고 네티즌 Erwin은 "방통위의 발상은 행정편의적이자 사용자의 결정권 및 재산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고 생각된다."고 의견을 말했다. 익명의 네티즌은 "백신이 설치됐는지 알아내려면 ActiveX를 이용해야 될텐데 소수 OS 이용자는 포털 서비스도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냐"며 댓글을 달았다.

반면 네티즌 별바람은 "이명박 정부가 네티즌의 자유를 막는 식으로 악용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피해를 막아내는 좋은 방안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찬성 의견을 나타냈고 보안 업계나 일부 포털사이트도 "국민들의 보안 수준을 높여야 할 때"라며 조심스럽게 반겼다.

한편 방통위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을 통해 포털에 접속하거나 게임 등을 패치할 때 백신 프로그램도 함께 다운로드 하는 ‘정보보호 통합 에이전트’를 보급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다. 때문에 보안과 자유를 두고 네티즌들의 논란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본 기사는 '성공회인들의 장, 성장'에 동시 게재됩니다. http://www.skhugrow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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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와 티맥스, 그리고 은행.

§ Articles/Web 2009/07/20 21:04 Posted by jETA
  쉰 떡밥 세개가 상에 올라온다.

  DDoS는 언론에서 IT계의 사스처럼 거대하게 부풀려줬지만 결국 시덥잖은 방식에 우리나라가 털린거란게 드러났고, 티맥스는 뜨겁게 달아올라 화끈하게 타버리고 한 줌 재가 되었고, 은행 보안은 이제 뼈가 녹아버릴 사골마냥 더이상 빨아먹을게 없다.

  DDoS 사태는 잠잠해졌다.
  하지만 개인정보를 빼간다는 속성이 다시한번 IT뉴스 지면을 뒤흔든다. 그러던 말던 이미 일반 사용자들의 머릿속에선 오래전 잊혀진 이름이다. 우리나라의 보안 문제를 후덜덜하게 알려준 이 악성코드는 .NET Framework 기반의 조그마한 소프트웨어다. 감염경로는 북한인지 미국인지 아직 밝혀지진 않았지만 확실한건 웹사이트에 올라온 Active X를 통해 설치가 되었을 것이란 추측이다.

  뉴스 속보가 올라올 때를 즈음하여 난 지인들에게 느긋하게 네이트온 쪽지를 돌릴 수 있었다.
  "Windows를 이용하는 분들께서는 지금 바로 시스템을 종료하고 뉴스 속보를 주목하세요. 데이터가 파괴된다는 소식입니다."
  리눅스를 이용하기에 가능한 행동이었다.
  나도 지능은 어느정도 있는 생물이기에 이 글을 읽는 일부 독자는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속으로 곱씹고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또 리눅스 빠돌이 컴덕후야?"

  티맥스 윈도우 시연회는 정말 대단했다. 많은 재정계 인사들이 참석했고 전세계 어느 시대를 통틀어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니 말이다. 티맥스 윈도우는 더욱 대단하다. 애국심을 한없이 쿡쿡 찌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염없이 까이고 있다.
  과거를 향하는 OS.
  이 이야기는 얼마 전 ZDNetKorea에서 속시원하게 풀어준 바 있다.(기사보기) 티맥스 윈도우를 언론이 띄워주는 이유는 순수 국내 기술로 해외 거대 OS와 맞서야하기 때문이다. 허나 그 모양새는 어느 OS의 이복동생이고, 그나마도 드라마틱한 사연의 조연은 신생아 "7군"이 아닌 노년의 "XP옹"이다. 출시된지 10년이 넘은 스타크래프트를 실행하다 멈추고 자사에서 개발한 브라우저 '스카우터'는 Windows에서만 실행이 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현상들은 단지 1%의 미완성 때문이고 구글의 20배에 해당하는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몇 개월 만에 모두 보완할 수 있다.
  Vista는 분명 실패작이지만 보안성에 있어서는 XP보단 낫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리고 티맥스는 먼저 관공서에 공급할 예정이다. XP와 쏙 빼닮은, 어딘가 위태로운 OS를. 티맥스는 말한다.
    "익숙한 모습과 기능을 통해 유저들에게 어필하겠다."

  오래전부터 우리는 무엇인가를 설치할 때, 클릭머신이 된 자신을 발견한다. 심지어 인터넷에 올라오는 안내글에는 "Next만 클릭하다가 끝날 땐 Finish를 누르세요."라는 말이 적힌 경우도 허다하다. 이 같은 설명은 유저들에게 설치할 때 생각하는 버릇을 기를 기회를 놓치게 만들었다.
  은행 사이트에서는 보안에 대한 안내를 찾을 수 없다. 그저 "보안 경고가 뜨면 예를 누르세요. 아니면 이용할 수 없습니다."란다. 은행 뿐 아니라 많은 곳에서 찾을 수 있는 이 문구는 유저들에게 위험한 생각을 심어준다.
  "보안 경고는 정말이지 Microsoft에서 만든 최악의 병맛 화면이야."
  이런 생각이 박힌 유저들에게 Vista의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는 상상하기도 싫었던 재앙이었다. 하지만 이내 익숙해지고 금방 클릭머신으로 돌아갔다. "다음, 계속, 허용, 설치, 다음, 계속, 허용, 설치, 다음..."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부터 은행 업무 피해의 주류는 금융사고에서 해킹으로 세대교체 되었단다. 생각없이 해킹툴을 다운받은 클릭머신들도 문제지만 그런 클릭머신을 키운 국내 인터넷 환경을 만들어낸 사이트들은 문제가 없을까?

  하지만 오늘도 Firefox로 은행에 접속하면 안내가 뜬다.
    "IE 6.0이상에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다시 접속해 주십시오."

  우리나라에서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지금 태동하고 있는 OS는 세가지가 있다. Windows 7, Chrome OS, Tmax Window 9. Windows 7과 Chrome OS는 방향은 다르지만 유저의 불편을 어느정도 감수하더라도 보안을 강화할 것이란 사실은 이미 모두 인정할 것이다. Windows는 관리자 권한을 받아내는 것에 대해 더 효율적이면서 엄격해 질 것이다. Chrome OS는 브라우저가 곧 OS가 되면서 새로운 OS의 정의를 우리에게 선보일 것이다. 그런데 티맥스 윈도우는?
 
  티맥스 윈도우 시연회가 열린 며칠 뒤 안철수선생 말씀하시길 "이번 DDoS 사태는 우리가 자초한 것이나 다름 없노라."라 하니 많은 중생들이 고개를 갸웃하며 "우리가 뭐, 생캬" 하더라. DDoS사태는 정말이지 우리나라의 보안 의식을 여실없이 까발려주었다. 국정원은 우리나라 웹을 연구한 북한의 소행이라는 번개보다 빠른 조사결과를 내놓았고 언론사들은 외국에서 오래 전부터 "한국은 크래커의 놀이터."라는 말이 있었노라는 기사를 뽑아냈다. 털린 사이트들은 청와대 빼곤 입을 다물었다. 유저들은 당당하다. TV에서 한 남자는 OS를 찾을 수 없다는 바이오스 화면을 띄운채 엔터키를 연타하며 "난 아무 것도 안했는데 이래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난 죄를 묻겠다. "당신은 클릭머신이기 때문이노라."

  DDoS와 티맥스윈도우, 그리고 은행의 보안문제.
  이미 많은 블로그에서 다루어졌고 많은 독자들은 많은 소식을 들었을 것이다. 케케묵은 주제를 다시 꺼내어 끼워 맞추어 보는 것은 새로운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이다. DDoS 사태는 우리에게 웹에 덕지덕지 발라진 Active X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질리지도 않고 다시 일깨워줬다. 온라인 뱅킹을 이용하려다 해킹당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보안 프로그램과 해킹툴의 경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티맥스 윈도우는 우리에게 최적화 되었다는 말로 웹 환경을 고치지 않아도 된다 속삭이고 있다.

  겨우 DDoS공격에 한 나라의 사이버 환경이 흔들거렸다는 사실이 걱정된다. 그럼에도 환경을 고칠 생각은 않고 Active X를 통하여 보안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생각이 걱정된다. MS Windows XP와 유사한 환경에서 머물자고 속삭이는 장래가 유망했던 회사의 마인드가 걱정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클릭머신으로서 "설치(I)"를 누르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한 어느 유저가 걱정된다.

  바로 당신,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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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도메인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자신의 메일주소를 갖길 원하지 않을까요?
mydomain.com을 가진 사람이 XXX@naver.com이나 XXX@hanmail.net을 이용한다면 그건 또 아쉬운 일 아닐까요?
i@mydomain.com이란 주소를 갖고싶은건 큰 욕심일까요?

차라리 개인적으로 서버를 운영하며 메일서버까지 설치한 경우는 어렵네어렵네해도 양반이지.
50MB의 무료서버를 분양받아서 다 끝내도 막상 용량이 부족하다는걸 느끼면 차라리 포털사이트의 웹메일로 연명하고 말겠다는 생각까지 들것입니다.

그런분들께 추천하는게 Google Apps.
Gmail, Google 캘린더등의 다양한 Google의 어플리케이션을 팀프로젝트를 위해 제공해주는 서비스죠.
여기서 소개할 Standard Edition은 무료지만 강력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Gmail, 캘린더, 토크, 사이트 제작 도구
  
각 계정에 7GB의 메일용량
  
한 팀에 10GB의 사이트 제작 용량

         

Google Apps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메일 주소를 만들기 위해선 먼저 가입을 해야됩니다.
아래의 링크로 이동하여 우측 Standard Editon의 Get Started를 눌러 가입을 진행합니다.
http://www.google.com/apps/intl/en/business/editions.html
사진에 예제로 입력된 것처럼 자신의 도메인에 맞게 맞추어 입력하시면 금방 끝납니다.



가입과정이 끝나면 자신의 Google Apps 대시보드 화면이 나타고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으니 본인과 팀원에게 편리한 어플리케이션도 확인해놓으면 좋겠죠.
이제 이메일계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래를 참고하여 이동합니다.



이제 Google Apps의 대시보드창은 그대로 두고 새로 자신의 도메인의 DNS설정페이지를 엽니다.
여기선 DNSEver.com을 이용하여 설명합니다.
메일을 정상적으로 수신함에 받기 위해선 위 화면에서 본 MX레코드를 자신의 도메인 설정에 추가해야됩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여 자신의 DNS설정페이지에서 MX레코드와 우선순위를 모두 알맞게 입력합니다.


어느 DNS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도메인 설정"에서 MX나 메일서버라는 단어를 찾으시면 비슷한 화면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또한 "도메인"칸에 앞부분을 비워놓으시면 "ID@mydomain.com"과 같이, 앞부분에 mail이란 단어를 추가하시면 "ID@mail.mydomain.com"과 같이 메일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어떤 방식을 쓰시더라도 반드시 메일서버와 우선순위는 모두 입력하셔야 됩니다.
MX레코드를 모두 입력하신 뒤 다시 Google Apps의 대시보드로 돌아와 "다음 단계를 완료했습니다."버튼을 클릭하시면 정상적으로 Gmail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Google Apps서비스를 쓰면 각 서비스의 주소가 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자신의 도메인의 "포워딩"기능을 이용하시면 간단히 해결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럼 얼마전 PE.KR도메인을 무료로 발급받으신 분들.
자신의 도메인을 이용하여 블로그는 운영하지만 아직 파란닷컴의 대용량 메일의 메리트에서 벗어나지 못하시는 분들.
모두 자신만의 메일주소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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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한국에서도 블루오션?

§ Articles/Web 2009/01/27 18:45 Posted by jETA
   Web 2.0이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알아듣기 힘든 새로운 용어가 많이도 탄생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이 들리는 단어로는 "Web 2.0"자신과 "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가 꼽히지 않을까요.

   사실 저 두 단어는 그닥 새로운 개념도 아닙니다. (기술적으로 시맨틱 웹과의 차이까지 따진다면 분명 혁신이겠지만…….)
Web 2.0의 핵심은 업자와 개발자는 플랫폼만을 제공하고 나머지는 유저가 채워나가는 방식. 대표적으로 네이버 지식iN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사용자에게 서버에 글을 올리고 읽을 수 있는 엔진만을 제공합니다. 질문과 답을 통한 컨텐츠는 지식iN을 이용하는 유저의 손에서 나오죠. 이 때 중요한건 Web 2.0이란 개념은 세상에 뻥 터지기 전부터 이미 서비스되던 방식이라는 것입니다.

   SNS도 Web 2.0의 개념에서 이해가 가능합니다. 한국 SNS의 대표격인 싸이월드는 서비스에 가입하는 순간 유저는 싸이월드가 제공하는 플랫폼의 이용권을 얻고, 사진과 일기 등을 올리게 됩니다. 즉, 싸이월드가 제공하는 플랫폼은 "http://cyworld.com/domain"으로 정의되는 페이지고 컨텐츠는 유저가 올리는 글이 됩니다.
이 내용을 종합할 때 SNS는 아래와 같이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 Social Network Service = Web 2.0 + 인맥형성, 인맥관리등 사회적 활동.

   문제는 이 新개념같은 SNS조차도 우리에겐 뿌리를 깊숙히 내린 나무와도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시간을 거슬러 01410로 전화를 걸어 go BADUK 명령어를 쓰던 때로 돌아가보면, 그 시대엔 동호회가 있었습니다. 감히 최초의 SNS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예로 든 하이텔은 게시판이라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비싼 요금을 지불하면서까지 접속을 하는 유저는 글이란 컨텐츠을 올립니다. 또한 각각의 커뮤니티로 형성된 인간관계는 채팅방에서의 만남을 통해 발전됩니다. 크고 작은 모임을 즐기는 한국인의 정서가 온라인에서도 적용이 된 대표적인 예가 되고, 세계적으로 최초로 성공한 동호회 서비스가 되었죠.

   다음 카페는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 본격적으로 인터넷이 보급될 때, 다음이 광고하던 멘트를 기억하십니까? "다음에서 만나자." 그렇습니다. 다음은 처음부터 커뮤니티 서비스, 카페를 내세우고 있었죠. 좀 더 미려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자 많은 동호회 사용자들은 다음 카페로 유입되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좀 더 두드러지게 할 수 있는 싸이월드도 이용하게 되었죠.

   그렇습니다. 이미 한국의 누리꾼들은 오래전부터 SNS를 알게 모르게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화 되었던 외국의 네트워크가 점점 커뮤니티 서비스를 성공시키고 SNS라는 용어를 만들자 한국에서도 설레발을 쳤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새로 서비스하는 SNS중에 크게 성공시킨 것은 뭘 꼽을 수 있을까요?

   아직까지 싸이월드를 넘어선 인맥형성서비스는 없다고들 합니다.
   한국의 SNS는 이미 오래전에 붉게 물든 만큼, 좀 더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서비스가 보이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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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OpenID가 필요하다.

§ Articles/Web 2009/01/13 23:13 Posted by jETA
우리나라 블로그는 이분법적으로 나눠볼 수 있다.

태터계열 VS 非태터계열
서버설치형 VS 포털서비스형
.
.
.
NAVER VS 非NAVER.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주한 뒤 봉착한 당장의 문제는 기존 이웃과의 교류였다.
"이웃공개" 는 매력적인 시스템이다. (싸이월드에서 따왔을지언정.) 이웃공개 포스트를 읽은 독자는 그 블로거와의 특별한 연대감을 느끼게되고, 그렇게 늘려간 인맥은 포스트와 함께 그 포털에 묶이게 되는 미련으로 남게된다.

         

네이버 블로그가 번창하는 법


         

네이버가 후발주자임에도 당당히 "이웃공개"를 내세울 수 있었던 것은 이미 인터넷 이용자의 대부분이 자사의 계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네이버는 "이웃공개" 시스템을 이용하여 블로그에서 단순히 "남"에게만 보이는 것이 아닌 보이고 싶은 사람에게만도 보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람과 사람을 정확히 이어준 것이다.

이에 반해 서버설치형 및 태터계열의 많은 블로그는 불가능하다. 완벽한 익명성은 곧 원하는 사람을 식별할 방법이 없음을 의미한다. 노련한 블로거가 아닌 독자들은 "공개"와 "비공개"앞에서 다른 방문자와 자신의 별다른 점을 찾지 못하고 첫 접근에서부터 친해질 방법을 찾지 못한다. 굳이 있다면 어색한 덧글 하나?

         

Open ID를 제안한다.
웹에서 갖는 또 하나의 identity. 충분한 익명성을 보장하면서도 개인을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현존하는 방식들 중엔 가장 이상적인 형태가 아닐까 생각한다. 어느 한 사이트에서만 갖는 것이 아닌, 사이트를 모두 아우르는 identity를 통해 블로고스피어에서 활동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블로거들은 통합을 겪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런 이상적인 현상을 겪기 위해선 거대 포털도 협력을 해야겠지만 말이다. 혹시라도 네이버와 같은 거대 포털도 Open ID를 지원하게 된다면(그럴 일은 절대로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젠장) 웹에 존재하는 국경아닌 국경도 사라지게 되고, 블로그도 자신이 원하는 툴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Open ID의 이용자도 많지 않고, 아는 사람들 조차 많지 않지만, 한번 그 효용성과 가능성을 느껴본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퍼뜨리고 싶을 것이다.
부디 빠른 시일 내에 많은 블로그에서 Open ID 아이콘을 만나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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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게임타운?

KTF 이용자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요즘은 쇼다운로드팩(구 멀티팩)을 처음 들어가면 쇼 위젯과 함께 떡하니 자리 잡고 있는 그 어플리케이션. 이름을 보고 "촌스런 이름이네, 풋"했을 그 서비스를 아는가?
무료게임타운(이하 '무게타')이라는 서비스 말이다.
이름에서도 바로 알 수 있듯이 무게타는 "무료"로 "게임"을 즐기는 서비스다.

근데 왜 SNS로 소개를 할까?
실제로 무게타는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면 "아, 이런 서비스가!"하는 생각이 번쩍 떠오를 것이다.

모바일 미니홈피 (폰피)
    
 친구 추가를 통한 인맥 관리 / 쪽지 주고받기 / 모바일 아바타 (모바타) 꾸미기
모바일 카페
공감 유머 게시판
지식 문답 게시판
날씨 / 교통 등 실생활 서비스


이 쯤 되면 모바일 포털 서비스라고 해도 믿을 것이다. 게다가 모바타를 꾸밀 때 이용되는 사이버머니(클로버)조차도 완전 무료로 제공된다.
그렇다.
모든 서비스는 "완전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게다가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 덕에 날로 성장하여 얼마 전엔 50만번째 회원 가입을 받아냈고 지금도 하루에 50만건이 넘는 게시물이 등록되고있다.


 모바일 SNS, 장점은?

싸이월드를 노트북 들고다니면서 항상 할 수 있는가?

모바일 SNS는 사람이 모이는 광장을 휴대전화 안에 만들어 놓아 언제나 교류하고 싶은 사람들의 욕구를 해소시켜준다. 메신저도 휴대전화로 휴대하는 세상에서 내 홈피를 휴대하지 않을 이유가 뭐란말인가. 실제로 모블로깅이라 해서 모바일기기로 블로깅도 가능하다.

모바일 SNS의 장점은 바로 "휴대성"이다.
언제 어디서나 카페에 접속하여 관심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언제 어디서나 지금의 기분을 일기장에 올려 사람들과 느낌을 공유하며, 언제 어디서나 친구에게 쪽지를 보내보고, 언제 어디서나 모바타를 꾸며 나를 나타낸다.
 "언제 어디서나"

이 강력한 휴대성이 사람들을 빨아들이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성공한 모바일 SNS, 그 차별성

사실 무게타가 성공한 이유라면 역시나 "무료"라는 점이 크게 부각 될 것이다. 하지만 그 뿐이면 개척자로서 이 만큼의 고지에 오르진 못했을 것이다.

 ☆ 꾸준한 컨텐츠 업데이트
 이름에 있는 것처럼 처음엔 게임으로 시작했고, 항상 꾸준히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고있다. 이 글이 올라오는 현재, 무게타에 있는 게임 수는 60개를 넘어가고있다. 또한, 새로운 모바타 아이템도 때에 맞추어 새롭게 올라오고 있다.

 ☆ 새로운 발상, 놀라운 발상
 무게타의 장점은 네트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내용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광우병 파동 때 무게타를 통해 촛불시위 상황을 보는 사람들도 있었을 정도다. 각설하고, 무게타 운영진은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놀라운 도전을 보여준다.
 "네트워크 + 게임".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을 선보인 것이다.

그 첫번째 시도가 "천하제일 오목대전."

네트워크로 다른 유저와 오목을 즐기고 간단한 채팅까지 가능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었다. 네트워크 보드게임에선 필수인 전적관리가 지원되며 게임을 즐기는 것 으로 끝나지 않고 폰피기능을 통해 게임으로 사귄 지인과의 인맥을 유지할 수 있다. 지금은 두번째 네트워크 게임으로 체스가 있다. 우리가 평소 잘 쓰지 않는 기술까지도 있어 재미를 부각시켰다는 평이다.


또한 네트워크게임으로 끝나지 않는 열정으로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내놓으니, "타운 날씨"와 "타운 교통"이다. 평소 날씨나 교통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무료라 할지라도 통신사에 통화료를 꼬박꼬박 내야했지만 무게타는 무료 네트워크를 통해 이런 부담까지도 줄여버렸다.

올해엔 대성학원과 함께 2009 수능 채점 서비스를 선보여 또 한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 멀지 않은 운영진
 무게타의 운영진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처음 가입했을 때 친구 목록을 보면 날 초대한 사람을 제외하고도 몇 사람이 더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두 닉네임 앞에 클로버가 달린 운영진들. 언제나 문의사항을 즉시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든 배려다.

각 운영진의 폰피도 딱딱하지 않다.
운영진의 대표격인 "타운지기"는 19세로 알려져 있고 나머지 운영진도 모두 20대로 젊은편이다. 덕분에 유저 평균 연령이 다른 SNS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음에도 불구하고 유저와 가까워질 수 있었다.


 모바일, 그 작은 기기의 세상의 한계

이렇게 놀라운 서비스가 있었지만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몰랐을 수 도 있을만큼 크게 알려지진 않았다.
모바일 SNS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인터넷이란 밀폐된 공간에서 모바일이라고 한번 더 꽁꽁 단절되었다는 점이다. 실제로 무게타를 접속해보면 외부와 교류가 끊어진채로 치안조차 부재된 세상의 한 면이 바로 보일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②편에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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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SealTale)>는 얼마 전 온라인 촛불 문화제로 알려지기 시작했죠.
실제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11만명에 육박하는 네티즌들이 촛불을 받아가기도 했는데요, 사실은 촛불을 메인으로 서비스하는 곳이 아니라고 합니다.

실타래에서 발급받은 jETA의 촛불
실타래는 새로운 Social Network Service(SNS) 입니다.
촛불문화제 때문에 미뤄두다가 며칠 전에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네요 -

실타래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자면 싸이월드의 마이심볼 서비스를 생각하면 됩니다.
자신의 블로그와 성격이 맞는 씰을 선택해서 블로그에 달면 끗.

하지만 꾸미기 기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씰을 클릭하시면 아래같은 창이 떠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fo와 RSS탭, 그리고 씰목록으로 이루어지는데요.

RSS는 씰에 적용된 태그가 있는 글을 따로 걸러내서 보여줍니다.
즉, 씰과 관련된 글을 골라서 볼수가 있죠.
또, 자신의 블로그에 씰의 태그와 맞는 글이 있으면 자동으로 송고되어 노출됩니다.
지금은 베타라 버그가 있는지 길게는 하루 뒤에 표시가 된다더군요.

info탭은 선택된 씰의 정보가 보여지죠.
씰의 한줄 설명과 씰을 단 블로그, 그리고 씰에 적용된 태그가 나옵니다.

재밌는게, 이 씰을 이용하면 이웃순방과 비슷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건데요.
이게 SNS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위젯의 특성상 지금은 Tattertools(티스토리, TextCube포함)와 제로보드, 이글루스, 파란블로그와 같이 태그편집 기능이 지원되는 블로그에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설치형 블로그들의 아쉬운 점은 트랙백과 링크 이외에는 다른 블로그와의 연동을 딱히 기대하기 어려웠는데 이런 서비스를 통해 네트워킹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메리트로 다가오네요.

다른 분들도 한번 적용해보세요 -
실타래 베타테스트 사이트 : http://www.sealtale.com/alpharoot/client

너도 벗어봐라 !

§ Articles/Web 2008/04/09 21:53 Posted by jETA

'08.04.09. CSS naked DAY를 맞이하여 포털사이트도 한번 벗겨보았습니다.

*실험방법
IE에서 첫 페이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한 뒤에 CSS관련 태그를 삭제합니다.
전체 페이지를 캡처합니다.
이 때 원래 페이지와는 약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 네이버와 다음, 구글, 올블로그를 실험해보았습니다.
이 아래는 이미지의 크기로인해 스크롤의 압박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왼쪽은 NAVER입니다.

CSS naked DAY를 직접 해보신 분들은 사이드바나 기타 DIV들이 아래로 쏠리는 것을 보셨을텐데요, 네이버도 별거 없습니다.

다 아래로 쏠렸습니다.

이미지의 길이때문에 그냥 크기를 잔뜩 줄였는데요.
형체를 알아볼 수 없네요 ㄷㄷㄷ

클릭을 하셔야 풀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은 DAUM입니다.
네이버보다 좀 더 처참합니다 ;;
CSS태그가 가장 길었었던 기억입니다.

인기검색어 순위는 로고 뒤로 밀려나고 길이도 장난없네요.
정말 옷은 함부로 벗기면 안되는 건가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Google입니다.

구글도 CSS태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
근데 거의 달라진걸 찾을 수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llBlog... 정말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그래도 의외로 아래쪽은 나름 가독성이 있었습니다.

옷을 벗기 전보단 기능적인 면은 떨어지지만 위 포탈사이트들에 비해선 훨씬 낫습니다.
원형 보존이라는 점수를 준다면 구글 다음이겠군요 -

이 포스트의 취지가 구글만세 네이버즐! 이라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 이해하신다 믿겠습니다 -
문득 생각나서 주요 사이트들도 벗겨봤는데 어떤 느낌이실지요 -

스크롤의 압박을 이겨내고 이미지를 모두 띄어보고 덧글 쓰는 당신은, "메 너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