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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k/etc.,'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9/12 명함 디자인
  2. 2010/07/10 무제
  3. 2008/11/23 원격 블로깅 알고리즘 (4)
  4. 2008/10/03 [벨소리] Epik High - 1분 1초 (1)
  5. 2007/10/27 F2에 로고를 넣어보자
  6. 2007/09/23 Ubuntu TPL 배경
  7. 2007/07/16 Rainbow
  8. 2007/07/10 F2 카페 로고 (3)
  9. 2007/03/31 Painful Life (5)
  10. 2007/02/27 -다섯번째 인터뷰 답변, Yo, 쭌쭌입니다 !

명함 디자인

§ Work/etc., 2010/09/12 22:30 Posted by jETA

앞면

뒷면.


  가장 신경 쓴 디자인. 집에 묵혀뒀던 Abstract Light 브러시를 활용했다. 난초같은 느낌을 주려고 했지만 자칫 잘못하면 대파처럼 보일 수 있다. 뒷면은 메모를 할 수 있도록 밝은 색을 이용. 유일하게 앞뒷면이 모두 디자인 되었다.


  처음부터 메모를 염두에 두고 한 디자인. 왼쪽 아래는 로고가, 오른쪽 아래에는 인적사항이 들어간다. '나에 대해 구석구석에 쓸 바에야 아예 지정된 자리에 메모를 해라' 라는 의미.


  도형을 활용해보려 했지만 망한 케이스.



  개인용 명함. 인상깊은 한마디를 위에 큼직하게 넣는다. 명언을 넣어두면 명함을 받는 사람이 잠시 생각에 잠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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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 Work/etc., 2010/07/10 18:59 Posted by jETA
  이제 두번째 서랍을 뒤집어 엎었다. 겨우 한칸을 정리했을 뿐인데 벌써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는 첫째 칸만 쓰는 덕에 두번째 칸은 먼지가 더욱 두텁다. 중학교 시험지나 어릴 적 심리검사 결과지 같은건 옆에 쓰레기봉투에 집어넣었다. 따조나 척척이는 조금 고민이 되어서 놔두었다. 그러다 발견했다.

  손목시계다.
  파란색에 길고 짧은 연필로 시분(時分)을 가리키는 귀여운 시계. 시계줄에 뚫린 구멍엔 먼지가 끼어있다. 아마 엄마가 처음으로 사준 선물이었던 것 같다. 4시 26분에 멈추어있다. 잠시 주변의 시간이 4시 26분으로 빠르게 되돌아가는 것 같았다. 언제일까, 이 시계가 멈춘게.

  초등학교 2학년 때 선물받았다. 학교 친구들에게 자랑했었고, 이 시계를 읽을 수 있냐며 째기도 했다. 매일 아침 학교 가기 전에 8시 뉴스를 틀어놓고 1초까지 정확히 맞추곤 했다. 수업 시간에도 시계를 읽으며 수업이 몇분 남았나 계산하기도 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시계를 읽는데 좀 익숙해졌을 무렵이었다. 오늘은 너무 늦지 않게 4시 30분까지 들어오라고 하셨었다. 친구들과 한창 그네를 타고 놀다가 시계를 봤었다. 4시 26분. 집에 급히 들어갔었다. 아마 그 즈음의 나는 4시 26분에 세상 모르고 놀고 있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인가. 닷컴열풍이 불고 각 초등학교에 특기적성이라는 이름의 컴퓨터 교육이 있었다. 처음엔 그저 컴퓨터가 신기해서 듣기 시작했었다. 물론 곧 시들해지고 빼앗긴 목요일 오후를 되찾고 싶어졌지만. 매 주 한글97과 씨름하며 언제 끝나나 지루해했다. 컴퓨터 여기저기 건드리다가 시간 설정 창이 떴다. 아날로그 시계가 한 칸 한 칸 움직였다. 내 시계와 시간이 맞지 않았다. 내 시계 초 침이 00이 될 때 시간을 설정했다. 아마 그 때가 특기적성이 끝 날 시간이니까……. 4시 26분 이었던 것 같다.

  중3 때. 이제 와서 생각하면 좀 웃기지만, 대입도 아닌 고입에 대한 스트레스가 잔뜩 쌓여있었다. 운동장이 푸르러지고 교실마다 창문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더욱 더 지쳐갔다. 그러던 중, 새벽에 소스라치게 깼다. 무엇인가 날 흔든 것인데, 눈이 떠지지 않았다. 그저 앞에 계속 날 지켜보는게 있다는 것 쯤? 팔을 휘저어보려 했지만 물론 움직여지지 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겁에 질려있다 진정했을 때, 온 몸의 긴장을 풀었다. 눈이 떠지고 주변을 천천히 훑어보았다. 손목시계의 고정쇠(왜, 한 끝을 반대쪽 끝에 집어넣고 고정시키는)가 베개에 걸려있었다. 천천히 엉킨 실을 풀고 시간을 봤다. 정확히 새벽 4시 26분이었다. 그 뒤로 다신 손목시계를 하고 잠자리에 들지 않았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아침에 대한 기억이 없다. 잠도 덜 깬 채로 학교에 나서기 일쑤였고, 늦잠 때문에 아침도 못챙기는 날이 많았다. 손목시계는 기억에도 없다. 고3 여름방학이 지나고 나서야 다시 챙겼다. 그나마도 모양 때문에 가방에 넣고 필요할 때만 꺼냈다. 수능날에도 어김없이 챙겨갔다. 4교시 탐구영역. 아득했다. 제대로 풀지도 못하고, 긴가민가 찍어내고나니 두 과목이 끝났다. 이제 마지막 과목. 4시 26분, 마지막 과목이 시작됐다. 하지만 풀지 못했다. 괜스레 눈물이 흘렀다.

  시계가 언제 멈추었는지 모르겠다.
  시계를 다시 봤다.

  4시 29분.

  아, 흐르는구나.
  창문을 타고 바람이 들어왔다.

-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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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블로깅 알고리즘

§ Work/etc., 2008/11/23 17:15 Posted by jETA
注意 !!
본 포스트는 CCL과 관계 없이 복제, 재가공을 포함하여 어떤 식으로도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알고리즘을 대충 그려봤는데... 막상 만드려니까 지식이 너무 부족해서...
먼저 PHP를 배우고 API를 배우고 Receive Mail 관련해서도 배워야하고... 대학 가기 전엔 절대 못할 일인데...

뭐 딱히 설명을 하자면 모블로깅이 불가능한 서비스에서도 저렴한 비용을 써서 가능케하는 방법인데.
요즘 2G이상 휴대전화에선 메일발송이 가능하니까 -
휴대전화에서 제목과 내용을 써서 멀티미디어 메일(컬러메일, 멀티메일, 샷메일 등)을 저 모듈이 있는 서버로 발송하면 메일을 분석해서 API를 통해 포스트를 작성하는 방식.

통화료와 저렴한 멀티미디어 메일 발송료(많아봐야 300원도 채 안될)만으로 어디서나 포스팅이 가능해지는건데...
막상 API를 배우려니까 PHP지식이 필요하고... 뭘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질 모르겠어서 ;;

그냥 올리죠, 누가 만드는거 도와주실 분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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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소리] Epik High - 1분 1초

§ Work/etc., 2008/10/03 19:49 Posted by jETA



 * 종류 : MA5(64화음) mmf벨
 * 시간 : 약 52초
 * 용량 : 500KB


중간 하이라이트부터 미쓰라파트까지 입니다.
골드웨이브로 EQ설정을하여 잡음을 줄였으며, 지금 들으시는 것 보다
폰으로 전송하였을 때 더 나은소리가 납니다.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기위해 만들었으므로 태클 및 요청은 사절합니다.
퍼가실 때는 반드시 덧글을 다시고 퍼간 곳에 출처를 밝히시기 바랍니다.

아래 접혀진 글을 여시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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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에 로고를 넣어보자

§ Work/etc., 2007/10/27 21:24 Posted by jE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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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TPL 배경

§ Work/etc., 2007/09/23 21:48 Posted by jETA

심심해서 만들어본거.

Anycall SCH-V910에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사용방법은

1. 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푼 뒤

2. PC Manager를 통해 전송하시고

3. 애니콜의 "애니콜 앨범"에서 파일을 선택하여

4. 메뉴 > 배경설정 > 전체화면

으로 하시면 됩니다.

화질이 죽어 아쉬운 분들을 위한 나름대로의 팁이라면

T interactive를 설치하시면 좀더 나은 화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설치: **133 +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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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 Work/etc., 2007/07/16 23:08 Posted by jETA
역시 배경게시판에서 얻은 이미지를 가지고 만들어봤는데요.
저희집이 이상한건지 LIB파일(로고파일)로 변환하면 색이 깨지네요 ㄱ-
어느 착한분이 LIB파일로 만들어서 올려주세요, 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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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 카페 로고

§ Work/etc., 2007/07/10 20:23 Posted by jETA


완성 되었습니다 !

의견 수렴도 거의 없고 ㅋㅋ;;

[슬쩍] 이거 맘에 드신다면 디자인 스탭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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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ful Life

§ Work/etc., 2007/03/31 13:59 Posted by jETA

난 운명의 굴레에 묶인

하나님의 노예

'

'

'

흘러내린 눈물, 되마시는 외로움

자정부터 자정까지 내 인생은 Pain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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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늘은  (2) 2006/09/03
TAG jETA, MIC.J, 제타

    류시후
[1]솔직해지기로 약속하셨는데 지키실 수 있죠??
(특히 블로그에 언행불일치부터 바꿔야해. 자기가 솔직해지지 않는이상 그러면 안되는거야)//
크하핫;;; 막힌질문 중에 아는게 있다;;
07.02.07 21:04

    나 쭌쭌은 이번 인터뷰에서 진실만을 말할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근데말야 ... 언행불일치라는거 Dislike에 들어가 있다구, 싫어하는 것중에
    하나란 말이야 Orz...
07.02.18 23:04

[2]쥰이 봤을때 '아, 이때만큼은 준철이가 너무 잘 생겼다.'라고 생각할는 순간...<야 07.02.07 22:29

    두려움이 결국 피할 수 없도록 다가와버렸군 ㄱ-
    솔직히 "잘 생겼다"라는 느낌을 받을 때는 없어 ... 그냥 "그나마 지금이 낫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뿐이지 ... 머리감고 나서 빗기 전에 대충 물 묻어서 흩어져있는 모습보고 ...
    "그나마 낫네"라고 생각해 ... [캐민망 X 124] 07.02.18 23:06

 

    윰 :-)
[3]늘 궁금했던건데 어떻게 그렇게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ㅂ; 부럽스빈다! 07.02.07 22:23

    누구나 하는 말이지만 역시 관심이 있기 때문이죠. 어렸을 때부터 제가 기계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만 해도 컴퓨터는 약간 "무서웠었죠".
    그래도 막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다가 나중에 컴퓨터학원을 다니게되고 처음 자격증을 따고서
    "나도 할 수 있는게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쯤 "프로그램 디자인"이라는 걸 해봤죠. 지금은 무의미한 노트들이지만 그래도 보면 재밌어요.[하핫
    아직 그 노트에서 만든 건 하나도 없지만, 뭐, 제가 하고싶은 것을 찾았으니까, 가치는 충분하죠.
    어쩌다가 이런 이야기까지 ... ;; 07.02.18 23:10


    黑夜池月[렌]
[4]천방에 가입하게 된 이유와 연도..그리고 천랑언니(맞는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질문이 어째좀...길다?
07.02.07 23:53

    가입연도라고 한다면 ... 중 2때니까 아마... ... 2004/05/22일거예요. [방금 검색하고 옴 <]
    요새 또 카페에서 나대는 녀석중에 [자칭]타자 ICaNiT 이란 놈이 있죠 ? [피식 <
    뭐, 그녀석이 학교 클럽활동시간에 천랑님 만화를 들고 온거예요.
    하핫, 천랑님 만화는 왜, 인쇄해도 직접 손으로 방금 그린 느낌이 나잖아요.
    부드럽달까, 그런 느낌이요 [하하핫 ...]
    그래서 캐닛한테 "니가 그렸냐" 했더니 건방지게 [씨익] 웃더니, "내가 이렇게 잘그리겠냐?"라며
    자신 있게 외치는거 있죠 !
    (지금 이 스토리에는 70%의 진실과 25%의 허구, 5%헛소리가 가미되어있... 는데 헛소리나 허구나 <<)
    무튼... 주소를 알려줘서 집에 오자마자 접속해서 가입했죠.
    그게 천방과 첫 만남이었어요. 물론 그때는 천랑님이 동경의 대상이어서 함부로 말도 못걸었었죠.
    뭐 ... 카페 채팅을 거의 맨날 여는 때가 있었었어요. 그때 랑누님과 친해졌죠.
    하핫, 그런 랑누님은 지금 ...
    카페 회원 모두의 삼사이즈를 얻어내고 싶어 하며, 자기도 드르륵족이면서 우리같이 약한
    드르륵족들을 바보라고 하며 구렁텅이로 밀어내며, 은근히 남자친구 자랑하... ...는
    그런분이 아니라 [샤방 <]
    많이 여리시고, 누구보다 이 카페를 사랑하시고, 모두를 가족처럼 여기시는 그런 따뜻한 분이죠.
    랑누님 만난 것도 제 인연중 행복한 인연이예요. 07.02.18 23:24

 

    천국보다망치
[5] .....ㅡㅡ 동꼬 왜만든거야...? <<아직까지 충격이 크다고..
(단!! '재미로..'라던가 '천방인들의 요구' 이런 잡다한 대답은 안받을거야ㅡㅡ
 구체적으로!!!!!)
07.02.08 11:11

    아놔, 눈에 눈물이 약간 맺혀있었는데, 1ms만에 증발해버리네 <
    자네 아직도 마음에 두고 있었나?
    뭐 ... 지금 "내 문서"에 잠들어 있는데 이 아랫줄에 자료화면으로 삽입할까? <<
    솔직히 말하면 ... '천방인들의 요구'라는 틀에박힌 투박한 답변을 "진실이다!"라고 당당히
    외칠 수 ... 없어 <<
    그냥 ... 뭐, 재밌잖아, 자네도 커서 이 일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으로 이어줄 "과거회상매개체"가
    이 동꼬가 될거라고 난 굳게 믿고 있어.

    ... ... 물론 그때는 충동적이었지만, 필사적으로 만들었고 < 07.02.18 23:27


    미소년
[6]
언제나신속한정보를가져다줘서쌩큐요!..................는질문이아닌가.. 07.02.08 18:56

    저 ... 아리따운 미소년(닉네임의 미소년이 아닌 ... ...)님. ( +   _ + )
    (저기 ... 나, 미소년취향 아니예요, 거기 BL어린 이상한 눈빛 치워!)
    안타깝지만 ... 전 ... 신속한 정보를 드린 기억이 [두둥 !]
07.02.18 23:28

    

     칼-_-/
[7]쓰리사이즈 컷! 이라니...뷁< 얼굴묘사 안되면 몸묘사라도 좀-_-v 07.02.08 20:09

    자네 ... 정말 나쁜 사람이야.
     키  : 183
    몸무게 : 8X
    시 력 : 근시, 반(半)테안경착용
    혈액형 : RH+ A
    혈 압 : 정상
    색 맹 : X
    난 청 : X
    ... 몸묘사, 이정도면 되지? 07.02.19 13:26


    패트로누스☆
[8]으음.. 쭌님이 오랫동안 천방 운영자를 해오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일이나 행동은..?ㅎㅎ 07.02.09 01:11

    글쎄요, 딱 정하라고 해서 딱 떠오르는 건 "도배방을 만들었던 일"이네요.
    가장 애정이 많은 게시판이예요 [하핫]
    그래서 말머리도 잘 관리하잖아요. 도배방 말머리는요, 자주자주 관리해줘야해요. (진지)
    말머리는 하나의 예술이 되어야하거든요 <<
    무튼 ... 제가 벌였던 일중 가장 열심히 했던 일이자, 가장 인상깊은 일이죠, "도배방"
    여러분 !
    도배는 1페이지씩, 아시죠? <<  07.02.19 13:32


    경이랑글배우기
[9]요즘들어 가장 재미있는일 그러니까 요즘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 07.02.09 12:48

    요새 MP3로 책읽고 있어요. 예전에는 폰으로 읽었구요 <
    해리포터 > 연금술사 > SKT > 눈물을 마시는 새
    의 버닝순서였구요. 보시는 바와같이 요새는 눈마새를 읽고있답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얼마전에 하도 읽을게 없어서(라고 쓰고 어둠의 루트에 없다로 읽는다)
    인기있는 SKT 읽는데, 홀딱 빠졌어요.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처앉아서" 폐인짓을 하니 요새는 컴퓨터도 별 감흥이 없네요.
    오호호, 그래서 요새는 "독서"라는 건전한 취미를 가지게 됬답니다. << 07.02.19 13:35


    윰 :-)
[10]
고등학생이시잖아요. 공부는 어떻게 하시나요?'ㅂ' 07.02.11 18:27

    제가 공부하는거 같던가요 ? <
    ... 매우 부끄럽지만, 집에서는 공부를 안해요. 큰일났죠. [끄덕끄덕 <]
    앞으로 해야죠. <
    우선 남은 방학동안 계획이라면,
    컴퓨터를 파격적으로 줄이고 그 시간에 문제는 못풀망정 문제집을 읽기는 해야죠 <<<<
    영어단어는 이틀에 100개씩만 외우고 있습니다. 단어장은 학원에서 제공했기때문에
    써드릴 수는 없겠지만 워드튜터를 추천하구요.
    수I에 경우는 "정석 / 개념원리 / 해법"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수II는 "개념원리 / 해법"이구요.
    국어에 경우는 ... ... 공부 안해요 <
    영어 ... ... ... 수학 다음으로 싫어요 <<
    그래도 영어는 ... 해야죠 [풀썩]
    전 이과기 때문에 사회를 안하는 대신에 과학을 합니다.
    과학은 ... ... 그냥 대충 끄적끄적 풀어요.

    이상, 불건전한 고등학생 쭌쭌이었습니다. [< 도움 안되는 선배 07.02.19 13:39


    ~**천랑**~
[11] 지금의 천방에게 쭌님이 가장 바라는 점이 뭔가요? ㅇㅁㅇ// 07.02.12 20:24

    전 정치에 재능이 없어요. [< 뜬금없이
    굳이 바란다면 ... 드르륵족의 천방점령 ? <<<<<<<<<
    만화방인데도 ... 그림이나 소설 말고 다른 미디어의 마법사님들이 생겨나는거 ?
    미X소리였구요 <
    아무래도 역시, 활동률이 늘어나서 마법사분들이 많이많이많이 보이는거죠 ;; 07.02.19 13:41

[12]사진이라도 한번 올려주시죠.[<꺼져; ㅋ 07.02.12 20:25

    이 질문은 막혀있습니다. [단호] 07.02.19 13:42


    페이
[13]윗질문에 이어/ 블로그 주소는...?<야 07.02.14 00:37

    어이쿠 ... 이미 되돌릴 수 없는 건가요.
    
http://blog.naver.com/kjc2424
    입니다.
    물론, 사진들에 대해서는 "조치"를 취해놓았습니다. [풋
    블로그 많이많이많이 들어오세요 !
    아마, 다른 마법사님들의 블로그로 가실 수 도 있을거야요 < 07.02.19 13:43


    수지니
[14]
맨날 장난만 치는 노래라는 아이를 정말 남아로 생각하시나요?? 07.02.14 20:51

    아하하 ... 수진자매가 나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구나 <
    장난이 너무 심했었나? ;;
    설마 이정도로 상처받았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구 !!
    자네는 여아니까, 마음고생 하지 말고 ;;
    자네도 나에게 아저씨라고 하지 말고 ... ... Orz... 07.02.19 13:44


    Free☆
[15]
쭌씨 목소리!!!(녹음해서 올려주셔요ㅠㅠ)[민폐쟁이<<] 07.02.16 20:33

    

    녹음 결정 07.02.19 13:35


    은유니z
[16]저의 블로그 사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랄까, 쭌상은 막 많이 아시잖아요 (..)
     저 블로그 만드는 것도 도와주셨구.. 처음 쭌상의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어땠나요?<막막 멋대로 질문하기
07.02.17 16:53

    제 블로그관에 의하면, 블로그는 블로거가 만족할 때, 가장 잘 사용되는 겁니다. [하핫.
    사람마다 다르듯, 블로그마다 다른거죠. 그러니까, 제가보기엔, 은씨는 블로그 잘 사용하고 계신거예요.
    제가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을 때는 ... ... 수집용이었죠.
    처음 블로그 제목이 "JJ∞n X 2's Beautiful Stories"였어요. 지금은 그 흔적조차 찾으실 수 없을겁니다.
    다 "비공개"처리가 되어있거든요.
    무튼, 그때 블로그 주제가 "아름다운 이야기의 모음"이었어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다
    모았구요. 아래는 그중에 하나예요.


    『 그녀가 물었다.
     "그래서 당신은 내가 매우 용기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나요?"
    난 고개를 끄덕였다.
     "네, 그렇습니다. 내가보기에 당신은 무척 용기 있는 여성입니다."
    그러자 그녀가 말했다.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죠. 나한테 몇 명의 훌륭한 스승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러며 그녀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  *  *
    오래 전에 병원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할 때였는데, 그곳에서 매우 희귀한 불치병에 걸린 한 여자아이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여자아이는 다섯 살 동생이 있었다.
    그런데 그 아이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길은,
    그 병에 대한 면역체를 가진 동생의 피를 공급받는 일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의사는 어린 남동생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누나에게 수혈을 해 줄 수 있냐 물었다.
    어린 소년은 한순간 망설이다가 깊이 숨을 들이쉬면서 말했었다.
     "네, 누나를 구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할게요."
    수혈이 진행되는 동안 소년은 누나 옆의 침대에 누워서 누나의 뺨에 혈색이 돌아오는 걸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우리들도 모두 기뻐서 미소를 지었다.
    그런데 차츰 소년의 얼굴이 창백해지며 미소가 사리지기 시작했다.
    그 아이는 의사를 바라보며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이제 난 금방 죽나요?"
      *  *  *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소년은 의사 선생님의 말을 오해했던 것이다.
    약간의 피가 필요한데요 자기 몸 속의 피를 전부 누나에게 줘야 한다고 잘못 이해했던 것이다.
    아이는 자신이 죽을 줄 알면서도 누나를 살리기로 결심한 것이다. 』

    뭐 이런 것들을 수집하는 거였어요. 지금은, 블로그가 많이 변했죠. 그래도, 지금 전 제 블로그도 좋아요 ! 07.02.19 13:53

[17]쭌상의 첫 프로그래밍은 무엇이었나요? (베싯)  07.02.17 16:53
    지금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지만[하핫]
    컴퓨터를 30분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던 프로그램이었어요.
    방금 막 찾아봤더니 그 훨씬 나중버전이 있더군요.
    그나마 그 프로그램의 소스(Source)는 세상에서 완전히 소멸해버려서 ... 제대로 사용할 수도 없게 됬습니다.
    지금 보니까 그 프로그램도 엄청 "조잡"하네요, 하핫 ;;
    또, 그때, "업데이트 서버"도 운영했었어요, 지금은 세상에서 완전히 없어졌지만.
    하하핫, 자꾸 저녀석들 보니까 웃음이 나네요.

    뭐, 그랬었어요 <07.02.19 14:10




그래서 다음 질문을 받으실 분은 결정이 되었죠.
설마제가당신을.
님이예요, 그리고 치비양에게 다음사람을 부탁하겠습니다 <<
이래서 난 두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특권ㅇ... [< 타앙 !!
아무튼 ... ... 하나 아셔야 되는게 ...
제가 올린 녹음을 제가 듣다보니까 꼭 누구랑 대화한거 같은데 ...
... ...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저 혼자 논겁니다 ... ... ㄱ-

[급 !]
저 이제 고2 올라갑니다, 예전에 랑씨도 그렇고 몇분이 저보고
졸업했녜요 ㅠ   [빤히 "밀턴"님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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