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합니까?
2009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봅니다.
나는 83세에, 그러니까 2073년에 난 약간의 상처때문에 삶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되돌아 보면, 좋지도 나쁘지도 않게, 나다운 인생이었다고 만족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0년의 가을의 일.
나는 운명에 이끌리듯이, 홋카이도의 후라노에 라벤더를 보러 가게 됩니다.
거기서 인생을 바꾸는 대단한 사건을 겪게 됩니다.
잊기 쉬우니까, 메모해 놓으세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83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먹고 싶을 때에는 참지 않고 먹는 편이 좋다」는 것.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대한민국 3%
▒ 일반적인 특성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거절을 잘 못한다.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무슨 일이든 의리와 인정에 얽매이고 지나치게 타인의 눈치를 살피는 소극적인 성격이 원인이 되어 드러나지도 않는 곳에 힘을 쓰거나 봉사하는 타입입니다. 열심히 살아가는데 비해 단물은 모두 남들이 빨아가고 늘 눌려있는 생활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성격의 어느 부분을 고쳐야 할까요? 이야기는 매우 간단합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만 버린다면 해결됩니다. '내가 벌어 내가 먹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불만 있냐?'라는 식으로 정색을 할 줄도 아는 근성이 필요합니다.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자신도 즐겁고 남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정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니 정을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좀 더 이성을 키워간다면 모든 문제가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를 부족한 사람이라 한다면 벌을 받을 것입니다. 오히려 당신이 지나치게 응석을 부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거래처고객 - 무리한 것도 들어주는 상대라고 지나치게 강요하지는 마십시오. 아무리 온순한 토끼나 양이라도 결국에는 화를 낼 것입니다. 상사 - 대개 흠잡을 데가 없는 상대이지만 그런 그에게 지나치게 의존한다면 동료들의 빈축을 사게 될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부서 내의 윤활유와 같은 존재가 될 타입입니다. 돌연 고된 영업에 투입시키거나 하면 좀처럼 따라오지 못하는 타입이니 서서히 익히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가격입니다. 무정하게 악담하는 일도 있지만, 끝에가서는 양심이 움직여 냉철하게 하지는 못 할 사람이지요. COOL 한 것보다 , 상냥한 쪽이 사랑받을 것입니다
재능 C 등급
재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창조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해 [굿 아이디어] 라고 생각해도 전문가가 보면 치졸한 것이 많은 듯 합니다.
인덕 A 등급
꽤 인덕이 많습니다. 모든 것을 내 던질 정도로 김준철 씨를 지지해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카리스마로 인해 중책을 담당합니다. 기대에 응할 수 있도록 실력도 갖춥시다.
환경 B 등급
현 시점은 행복하다고 느껴야 합니다. 손해는 없음으로 다른 사람들이 부럽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현실에 만족을 합시다.
운 D 등급
전혀 운이 없습니다. 어떠한 성공도 운이 따르지 않아 만족을 못합니다. 리스크를 재능,인덕,마음으로 가볍게 하려해도 운으로 인해 어렵습니다. 그러나 명심하세요 운이라는 것은 흐름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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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철"씨를 상품화하면 각각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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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337728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해설
마음의 가격은, 당신의 마음의 순수함, 쉬움, 사랑, 정의감등을 계측 해 가격으로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이 낮으면 모랄이 없는 사람, 세상에 행복을 낳지 않는 차가운 사람이라는 것이 됩니다
재능의 해설
재능의 가격은, 문자 그대로 재능을 금액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 그 재능만으로 이만큼의 금액은 벌 수 있다, 라고 한 것입니다. 재능은 현재 곧바로 돈이 되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만, 장래의 수입에 직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인덕의 해설
인덕과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 사람에게 사랑받는 힘, 카리스마성을 가격으로 한 것입니다. 인덕이 있으면(자) 당신에게는 강력한 인맥이 완성되어, 그 인맥은 반드시 인생의 도움이 되어 당신을 지지하겠지요
환경의 해설
현시점에서 얼마나 당신이 풍족한지 , 그것을 평가한 것입니다. 현시점에서 부자인 것은 물론, 보통으로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조차 재산이 됩니다. 또, 당신의 젊음, 용모, 또는 좋아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 벌써 행복한 것도 여기에 가격으로 해서 포함됩니다>
운의 해설
그대로, 운을 돈의 가치로 잰 것입니다. 운이 좋다면 보통에는 살아갈 수 있지만, 반대로 운이 나쁜 사람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괴로운 인생을 걷게 됩니다. 본인의 의지에서는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수치로 비교적은, 가장 소중한 요소, 그것이 운인 것입니다
파타퐁 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스샷 ㅋㅋㅋㅋ 난 신이어따 !! (메타사이트를 통해 들어오신 분들께는 사과말씀 드립니다. 지인들을 위해 RSS에 넣느라 ;;)
처음엔 단순 전략시뮬인줄 알고 플레이 해봤는데, 알고보니 리듬요소가 가미되어있더군요. 그렇다 해도 (어쩌면 그렇다 해서) 단순해요. 근데, 그 단순함 속에서 계속 새로운 요소가 출현하니 질리지 않고 오히려 중독성이 생기더군요. 파타 파타 파타 퐁, 퐁 퐁 파타 퐁. 이게 발음을 해보면 또 은근히 입에 짝짝 달라붙습니다.
가만히 손놓고 있다가는 카페에서 나 병신 될까봐 소극적으로 몇마디 한다. 그리고 예전부터 거슬렸는데, 변화 과도기에 있는 카페에서 그러고 싶냐 ? 니 생각속에선 나와 적대관계에 있을지 모르지만 우선은 너도 카페 회원인건 알아둬라. 좋아, 그럼 빨리 PS부터 가보자.
아.그리고 한가지 말해줄게 있어. 나 너가 생각하듯이 애송이가 아니야. 누가 니 애송이래 ? 나도 내가 누구 무시할 입장 아닌거 충분히 알고 행동한다. 돌대가리 어린놈이 경고한답시고 깝친다고 생각할수도 있을텐데 좀 미안한 이야기인데, 니가 내 생각을 아냐 ? 그 딴 생각 안해, 나한테 부탁하셔서 가만히 있는데 너 신경써서 감정상할까봐 관심도 안두고 있는데 뭔소리냐.
글쎄..너는 얼마나 똑똑한지 어디한번 보자. 미안한데 난 너한테 딸리는게 하나 없어. 장담 못해, 남자로서는 딸릴지도 모르지만, 다른 데에서는 내가 앞선게 있을거고, 내가 부족한게 있겠지. 너가 날 너무 만만히 봤어. 니가 날 기만하는건 아니고 ? 일방적으로 나에게 통보하는 입장인 주제에 뭔가 앞서나간 느낌 안드냐 ?
너가 알고있는 내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란걸 알아둬. 나란사람은 그렇게 수박 겉핣기식으로 알아지는 쉬운 사람이 아니거든. 사람은 6개월은 사귀어야 진짜 모습을 알게되지, 특히나 난 사람보는 눈이 없어서 더욱 그렇고. 넌 날 얼마나 알았지 ? 혹시 니가 날 무시하고 있는거 아냐 ? 내가 널 그렇게 쉽다고 단정하고 뒤에서 베시시 웃으면서 시험하고있다고 생각하나 ?
위에서 이미 언급 했듯이 너에 대해 별로 아는거도 없고 애시당초 적대적 관계로 생각하지도 않았고, 무시란 더더욱 없었고, 싸울 생각도 없었다. 혹시나 사랑은 싸워서 쟁취하는거라고 생각한다면 좀 아쉬울 말들이었겠지. 그런 입장 유지하면서 아래 글 쓰니까 또 다른 오해는 없길 바라지.
눈에 보이는 증거 거기서 부터 시작해볼까? 증거라, 증거라... ... 어떤 증거 ? 나로선 정말 어떤 증거를 말하는 건지 진실되게 모르겠단말이지. 근데 두렵진 않다는거야, 내가 너에게 보여준 모습이 또 적은데 혹시나 사소한 껀덕지라도 잡힐게 없었어. 채 6시간도 못본 사람한테 내가 막대하진 않으니까말이지. 더 비참해 지기전에 내 충고와 조언을 듣는게 좋을꺼야. 지금, 너가 정말 무엇을 했는지 모른다면 그것을 알때 쯤이면 넌 모든걸 잃고 만신창이가 되어있을꺼야. 혹시 니가 날 그렇게 만들겠단 소리라면 이건 협박인데 ? 근데 내 사고에선 니가 그렇게 할거란 소리로밖에 안들려. 난 모두를 움직일만큼 대단한 짓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내가 내 모든 것들 잃기 위해선 누군가의 개입이 필요하거든. 근데 이번 일은 너가 관련되어있고. 결론은, 독기품고 내 모든걸 가져가겠다는 거지, 니가.
꼭 깨닫고 행동하지 않아도 되잖아? 행동하고나서 깨달으면 그때가서 아 정말 다행이다. 나에게 감사할지도 모르잖아. 어떠어떠 할지도 모른다라는 가정은 다른 면을 인정하는 양면성을 띄고있지. 하지만 넌 그런 가정을 할 수 밖에 없어, 다른 논리를 펼수가 없으니까. 그런 상황에서 내가 내걸 말은 "감사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라는거야. 단순한 말장난은 아니지 ?
난 눈에 보이는 증거. 너와 그녀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아. 그녀는 더 아파할 거고 넌 더 비참하게 짋밝혀 질테니까. 정말 착한사람이지 않니? 난 끝까지 사람을 배려하는 사람이야. ... ... 드라마찍냐 ? 마지막 두 문장에서 드는 생각이야. 내심 날 도발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드는데. 그리고 하나, 너 때문에 힘들긴 했는데 비참하단 생각이 든적은 없어. 또 하나, 그녀가 아파한다는건 너도 그녀가 널 사랑하는게 아니라 날 사랑한다는걸 인지하고있단거야. 그럼 너의 행동은 "뺏는다"라는게 성립하는거지. 그래도 계속 할거냐 ?
난 그녀가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예전에 니가 그랬지, 내가 소유욕과 탐욕에 젖어있다고. 니 자신을 돌아봐라, 니가 그런건 아닌가. 니가 착각하고있는게 아닌가. 물론 시작은 애정이었겠지만, 너보다 부족한 사람에게 뺏긴다는 생각에 그게 오기가 되어 널 행동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내 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린다면. 시간이 지나서 그녀와 너가 받게될 고통은 더욱더 커진다는걸 알아둬라. 니가 포기하지 않고 날 몰락시킬 것이라 그런거냐 ? 지금 우릴 방해하는건 너 뿐인데, 그래서 그런거냐 ? 모르는척. 아닌척. 가식에 둘러싸여 거짓 증언을 계속한다면. 난 이 증거를 보여줄수 밖에 없다. 말 할게, 까. 까봐. 보여봐. 내가 당당하다 그랬지, 너의 그 단 한줄기 믿음, 보여봐. 두렵지 않아. 보여봐, 어디. 그렇게 되지 않길 바란다. 내가 원한다. 당장 보여.
알았지 ? 너랑 대결하긴 싫은데, 니가 거슬리는 것도 싫어. 그리고 지금까지의 내 입장도 정리해줄게.
모든게 아마 니가 접근하면서부터였지 ? 아마 니가 나한테 나랑 윤정씨랑 사귀냐고 물었을 때 부터였어. 내가 아니라고 대답했지. 나한텐 법칙같은게 있거든. 많지 않은 경험이지만서도 모두 다 "사귄다"라고 친구에게 말을 하고나서부터 엉켰었어. 단지 한 사람한테만 말을 했었어도 말이지. 그래서 말을하기 싫었거든. 근데 니가 물었지, 당연한거 아닌가? "No." 그리고 넌 내 말을 믿고 감정 표출을 시작했지. 근데 어쩌나, 현실은 그게 아니었거든. 그 때 니가 "준철이 날 갖고 장난친다."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아니잖아, 나와 윤정씨가 서로 확인했고 건우가 증명했지. 그리고 넌 물러서겠다고 말 했고. 내가 사람이 좋은거냐 ? 그 말을 믿었지. 이제 평온이 찾아왔다. 근데 이게 왠일 ? 시팔 내가 여자가 자주바뀐데. 뭔소리니 ㅋㅋㅋ 내가 친한 여자애들이 열손가락안에 드는데 뭔 개소리일까. 그나마 자주 노는것도 아니고 가끔 문자하고 보면 웃으며 인사하는걸 친한애들이라고 표현한건데. 그래, 내가 여자를 몇이나 데리고 놀정도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건 감사하게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니거든. 내가 너한테 심한소리를 했다라... 갈등빚고서 너한테 한 말은 두마디 정도였던거 같은데 ? "누나 힘들게 하지 마라." "죽지마라." 근데 내가 널 자꾸만 힘들게 하는 말을 한다라... 이것들은 단순히 음해를 위한 소리야. 맞지? 말고도 니가 나에대해 나쁜 말을 한 것들 다 해명이 가능할걸.
내가 그렇게 나쁘게 살아오진 않았거든,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학교에서 자습한답시고 교실에서 컴퓨터 한적은 있어도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까지 않는다.
인정하기 싫지 ? 아니, 내가 하는 말은 듣기 싫지 ? 그러니까 블로그 글쓰기 금지 먹여놨을거아냐. 지금은 풀었지만, 내 예상으론 내가 그 금지먹힌거에 대해 언급하고나서 풀었을거 같다. 확실치는 않으니까 말은 안할게. 또, 왜 내 뒤에서 작업하지 ? 내 앞으로 나와서 정면으로 맞서봐. 그래야 내가 오늘같이 당황하는 일이 없을테니까. 넌 착한척, 은근히 사람 엿먹이고, 아냐 ? 안그러면 왜 뒤에서 조용히 "김준철"을 인간쓰레기 만드는 작업하는건데 ? 덕분에 나 자신에대해 좀 더 돌아보게 되었으니까 감사해야할까 ?
PS. 트랙백 넘긴건 글이 길고 삭제되기 싫어서다. 아마 내가 내 글 삭제한 적은 없었지 ? 니가 삭제했었잖아. 뭐, 니 글은 니가 삭제했지만. 지우지마 - 니가 나에게 어떤 욕설을 했는지 증거로 못쓰잖아. PS2. 글은 삭제되지 않아도 트랙백 기록은 삭제되는걸 몰랐네. 또 보낸다.
★ 세빈이가 만들었습니다 감성적인 질문이 많습니다. 그래서 질문은 여러가지 뜻을 지니고 있으므로 답하시는 분 마음대로 해석해 주세요 ^^
세빈
▶프리▶까꿍▶반지호▶미온▶베니리아▶하로하로▶파랑새▶라라▶유이▶키요▶요로리▶츠코▶소롤▶쓸▶아트리온▶굼무▶타악이▶호사냥▶리페인팅▶쇼가
라키▶리엘u//u▶JAMIE:D▶휘련▶염&글렌피딕▶히츠▶푸른인형▶사로▶노래▶한랑▶류시후▶커스트▶j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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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느낌?!
1. 문답을 시작하면서 생각난 이웃 - 커스트, 노래, 반작(윤정) 2. 뭐 시키면 내뺄거 같은 이웃 - 에르, 가나, 유메, 칼, 망치 정도? ;;;; 3. 장래희망이 확실하지 않을거 같은 이웃
- 역시, 가나랑 유메... ... 뭔가 나 두분께 미움받을 일 하는거? ;;;;
4. 굉장히 귀엽다고 생각한 이웃
- 윤정씨, 망치, 하랑, 샤키님. 지금 나 은근히 내 취향이 나오는 느낌 ;;;; 5. MP3끼고 살거 같은 이웃
- 노래, 케닛, 주디님, 넬시 -
6. 돈 잘 뜯길거 같은 이웃
- 은유니님, 유일하게 약해보이셔 ㄷㄷㄷ
7. 돈 없을거 같은 이웃
- 노래, 망치, 후르츠킴 (이건 지극히 사실적인거 같아 ;;)
8. 그림이 이쁠거 같은 이웃
- 내가 보기엔 그림쟁이이신 모든분... 내가 워낙에 못그리니 ;;
9. 범생이 같은 이웃
- 주디님, 샤키님, 망치, 노래, 은유니씨, 윤정 !
10. 소설 잘쓸거 같은 이웃
- 케닛, 은유니씨 -
11. 처음보고 나랑 잘 통할거 같다고 생각한 이웃
- 없... ... ... 다들 시간이 지나고 이웃이 되어서 ;;;; 12. 서양인 같은 이웃
- 주디님 !! 꼭 다른나라분 같아, 최근 대학문제때에서야 한국고등학생이란 느낌이...
★ 내가 알고있는것...
13. 온라인상 분위기와 오프라인상 분위기가 정 반대인 이웃
- 어쩜 다들 이렇게 한결같니... ... 14. 괴물인 이웃(의미는 본인 맘대로 해석해주세요)
- 뭔가를 만들어내시는 모든 분들이 ㄷㄷㄷ... 15. 로리풍인 이웃
- 하랑... 하랑씨는 뭐, 때문에 고민이신거 같던데 ;; 16. 펑크풍인 이웃
- 타이어의 그것? ... ... 난 그런 문화엔 관심이 없어 ;; 17. 채팅 자주하는 이웃
- 쪽지만 함, 끗. 18. 업뎃 잘 안하는 이웃
- 고3된 모두... ...
19. 귀차니즘 심한 이웃
- 근데 작가도 이웃이던가? 그럼 녀석인데...
20. 초등학교 동창인 이웃
- 동창 이웃이 거의 없음 ㄷㄷㄷ 21. 팝송 좋아하는 이웃(제이팝 포함)
- 한둘이니 ?
22. 굉장한 블로그 이웃(의미해석은 맘대로 ^^)
- 14번 참고 ㅡㅡㅋ 23. 언제나 진지한 이웃
- 은씨, 노래...
24. 만화 좋아하는 이웃
- 내 이웃들은 거의 만화로 엮이지 않았나 ?
25. 손이 이쁜것 같은 이웃
- 윤... 정?
26. 같이 게임하는 이웃
- 게임 안함, 끗.
27. 본명이 이쁜 이웃
- 윤정, 후르츠킴, 칼, 가나 정도 ? 28. 같이 팀이나 동아리 해본 이웃
- 케닛, 에르, 넬시, 후르츠킴, 케르티아 인거 같은데 ?
29. 감성적인 이웃
- 다들 너무 EQ가 높으신거 같아서, ㅋㅋ;;
★ 나의 마음
30. 애완동물 같은 이웃(정확히 어느동물인지 말씀해주시고-!)
- 진실되게 아무도... 다들 나랑 대등 혹은 이상이라 ;;;;
31. 한식 요리를 잘할거 같은 이웃
- 후르츠킴 (실제로 잘함), 윤정 (평소에 하심;;;;)
32. 양식 요리를 잘할거 같은 이웃
- 케르티아 (쿠키도 구울줄 알고 -)
33. 음악에 소질있는 이웃
- 칼, 넬시, 후르츠킴 (얘는 춤인가 ㅋㅋ)
34. 만화책과 소설책 때문에 돈을 다 쓸거 같은 이웃
- 익스피릿, 케닛 ㅋㅋ
35. 노란색 같은 이웃
- 샤키, 유메 36. 빨간색 같은 이웃
- 주디, 후르츠킴, 커틀릿. 37. 파랑색 같은 이웃
- 은유니, 칼
38. 초록색 같은 이웃
- 에르, 케닛 정도 ?
39. 보라색 같은 이웃
- 엄서, 보라색 하면 싸이코가 생각나서 ;;;;
40. 그림을 꼭 보고싶은 이웃
- 이미 그림쟁이들 모두의 그림을 본거나 다름 없어서 딱히 ;; 41. 뭐라도 선물 받고 싶은 이웃
- 윤정 ㅋㅋㅎ
42. 편애하는이웃
- 편애하는 이웃은 없고 자주 방문하는 이웃은 있다 ;; 43. 장난치기 좋은 이웃
- 왠만해서 블로그에선 장난 안치느라, 단지 커틀릿 ? ㅋㅋㅋ
44. "화이팅!" 이라고 말하며 응원하고 싶은 이웃
- 케르티아, 주디님, 후르츠킴, 노래, 유메, 가나...
45. 미안한 이웃
- 나 못된건가, 왜 미안한 이웃이 없지 ;;;;
46. 나랑 닮은거 같은 이웃
- 난 유니크하거덩 -
47. 꼭 만나고 싶은 이웃
- 윤정, 케닛, 커틀릿, 노래, 칼 정도 ? 만나서 어색하지 않을 사람들만 ㅋㅋㅋㅋ
48. 선물 주고 싶은 이웃
- 난 가난하다 ㅇㅇㅇㅇ
49. 분위기 있는 이웃
- 은유씨, 칼씨, 노래양... 솔직히 다들 분위기가 있지, 자신들의 . 50. 달콤한 이웃
- ... ... 이싸람이, 사람이 어떻게 달콤하니 !
51. 상큼한 이웃
- ㅈㅅ, 없음, ㅈㅅㅈㅅ...
52. 포근하고 편안한 이웃
- 은씨... 블로그 분위기를 보고 판단한거 ;;
53. 편지하고 싶은 이웃
- 나 편지쓰는거 좋아하는 편은 아냐 ;;;; , 윤정. <<
★ 끝이라고 할때..
54. 무슨일이 생겼을때 도와주고 싶은 이웃
- 모두, 내가 할 수 있는 한도에서 .
55.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할때 함께하고 싶은 이웃
- 오프에서 날 만난 모두와.
56. 헤어지기 싫은 이웃
- 될 수 있는한 모두와 ...
57. 죽을때 생각날거 같은 이웃(없어도 괜찮습니다 ^^)
- 난 냉정하고, 죽을 때가 되면 나만을 생각할 거 같아... 58 마지막 이라고 하니까 떠오른 이웃
- 노코멘트. ( 이건 넘어가자 ㅡㅡㅋㅋㅋㅋ)
59. 긴 문답 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소감 한마디만 해주세요!
- 이거 인간관계가 나빠질 수 도 있을거같아 ㄷㄷㄷㄷ....
어떤 미친놈이 내게 와서 이상한 짓을 한다면 난 ( 같이 미친척 ) 한다. 찜질방에서 담임을 만났다면 난 ( 아는척 ) 한다. 핸드폰이 물에빠졌다면 난 ( 배터리를 분리하고 드라이기로 말리고 분해해서 이물질을 털어낸 뒤 켜보고 켜지지 않으면 A/S센터로 가져간 ) 다. 모르는 전화번호가 신음소리를 낸다면 난 ( 녀석이 지칠때까지 들어준 )다. 엄청 못한성적표가 엄마 손에 갔다면 난 ( 뒈진 )다. 내 눈에만 귀신이 보인다면 난 ( 좋아라한 )다. 날 정신병자 취급한다면 난 ( 그러던지 한 )다. 연예인이 사귀자고 하면 난 ( 안좋아한 )다 전교 1등하던 내가 전교꼴찌를 한다면 난 ( 성적표가 다시 나올때까지 기다린 )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난 ( 미래로 날아간 )다. 내일 입고 가야할 옷에 큰 구멍이 났다면 난 ( 어제 입은 옷을 입는 )다. 바퀴벌레가 내 몸을 기어 올라간다면 난 ( 그 순간 이성을 잃는 )다. 교실에 들어갔는데 선생이 뭐라고한다면 난 ( 교실 문패를 확인한 )다. 엄마한테 19세비디오를 보다 걸렸다면 난 ( 사고가 정지 )한다. 길을가다 응아를 밟았다면 난 ( 근처에서 물을 빌린 )다. 아주 좋아하는애가 딴 여자랑 같이 가고 있다면 난 ( 당연하다고 생각 )한다. 아주 못생긴애가 나한테 사귀자고 한다면 난 ( 회유시켜 돌려보낸 )다. 어느날 아빠가 내 머리를 삭발했다면 난 ( 닥치고 공부만한 )다. 고래에게 잡아먹혔다면 난 ( 죽는 )다. 길 가던중 바지가 찢어졌다면 난 ( 소리지르고 집으로 돌아간 )다. 아주 추운날 내복바람으로 쫓겨났다면 난 ( 동생 방 창문으로 침입하여 옷을 챙겨입고 교통카드와 돈, 필기구를 챙겨 근처 친척집으로 피난한 )다. 핸드폰이 없어졌다면 난 ( 실컷 찾다가 못찾으면 체념하고 번호이동한 )다. 시간이 4시44분에서 멈췄다면 난 ( 그러려니 한 )다. 사람들 많은곳에서 엎어졌다면 난 ( 뻔뻔하게 "와하하하" 웃으며 가던길 계속 간 )다. 애인이 아주 소심한 사람이라면 난 ( 같이 소심해진 )다. 애인이 너무 잘난척한다면 난 ( 상관없 )다. 내가 글을 못읽는다면 난 ( 이 짓거리 못 )한다. 아주 행복한 일이 꿈이라면 난 ( 잠시 여운에 잠기고 좀 더 잔 )다. 내 생일을 그냥 지나쳤다면 난 ( 상관없 )다. 친구랑 싸웠는데 친구가 화해하자고하면 난 ( 당연히 )한다. 좋아하는사람이 연락하지말라고하면 난 ( 다른 일은 아무 것도 못 )한다.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도둑이랑 눈이 마주치면 난 ( 소리지르고 팬 )다.
nVidia 그래픽카드 AMD 64 CPU, 프라이드라고 ! Ubuntu 내가 쓰는 리눅스 배포판 Windows XP ... 이건 뭐 사실상 필수고 ㄱ- Gnome Ubuntu에 깔린 X-Window. Pidgin MSN, Google, Nate ON. 닥치는대로 들어가주는 메신저 ㅡㅡㅋ Windows Live Messenger Pidgin 깔면서 프로그램은 없지만 계정은 살아있음. Firefox 편리한 불여시 last.fm
이거이거 쩔어 ! 이것때문에 내가 audacious에서 Amarok으로 옮겼잖아 ! 아이디를 새로 만들어서 차트도 아직 못뽑고 하지만 이게 은근히 재밌어 !
무인도에 떨어지면? 이 바톤은 무인도 바톤입니다. 1. 당신이 배를 타고 여행을 하던도중 폭풍우를 만나 배가 침몰하게 됩니다. 긴급히 챙길 물건은? 휴대폰과 식량, 배의 식당칸의 식기와 식량. 소금, 설탕. 가소성 물질과 연소성 물질. 총기, 칼등의 살생용 물체. 2.조난 일주일 동안 당신이 먹은 음식은? 가지고 나온 식품과 식재료. 식재료가 부족했다면 불에 구운 사냥된 짐승들. 3.조난 일주일 후 육지에 도착한다. 가장먼저 할일은? 근처 마을에 들러 NPC... ... 는 아니고 ;; 한국 대사관에 연락. 대사관이 없다면 한국에 국제전화. (시켜주면) 4.이곳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된다음 행동은? 휴대폰과 식량, 배의 식당의 식기와 식량. 소금, 설탕. 가소성 물질과 연소성 물질. 총기, 칼등의 살생용 물체. 를 챙긴다. 5.저녁이 돼서 밥을 구하러 갔다 풀숲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린다 정체는? 드디어 좀비가 나온건가. 6.저녁 식사으로 먹은 음식은? 아까 챙긴 음식과 사냥물. 7.당신은 너무 추워서 장작으로 긴급히 챙겼던 물건들을 태운다. 좀 태우다가 마을에 있는 이불을 태울걸 하는 생각을 한다. 8.잠을 자던 도중 누군가가 물에 떠밀려 온다 그것은? 바다건너 좀비가 잔뜩 있는 마을에서 탈출한 생존인. 9.당신은 잠결에 방금떠밀려온것을 생 매장한다. *너도 감염됐지 !! *N, 읍, 아, 읍, No ! *닥쳐 이새꺄 ! *Wai, 읍, 아아 ! (탑, 탑, 텁, 탑) (묻은 자리를 잘 다진다.) 10.표류 2일째 무언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다 그것은? 화산재 (젠장, 지구재난인가) 11.당신은 조명탄을 잘못 쏴서 하늘에서 내려오던 것을 격파 한다. ... ... ... 그 작은 것들을 일일이 격파한 난 천재야 ??
12.좌절한 당신은 숲속으로 아침을 찾으러 간다. 근데 풀숲에서 어제 바다에서 떠밀려온 놈이 나온다. 드디어 바이러스가 온몸에 퍼진건가 (철컥!) (장전) 13.당신은 어제본 그놈을 반사적으로 뜯어 먹는다. ... ... ... 숙성시켜서 그런지 나름 맛이... 14.당신은 자신의 계산력으로 이 무인도의 위치가 우리아파트 놀이터라는 것을 알게된다. 어... ... 어... 15.하지만 당신은 우리아파트 놀이터가(이) 어딘지 정확히 모른다 맞다, 나 아파트 안살지 ! 16.표류 3일째 저 멀리서 수평선 너머로 무언가가 보인다 그것은? 이 곳을 격파하라는 명령을 받은 함선. 17.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오던 것을 격파한것처럼 실수로 수평선 너머로 보이는것도 격파 시킨다. 여긴 내 집이야 !! 18.흥분한 당신에게 난데 없이 램프의요정이 소원 3가지를 들어주겠다고 한다. 무엇은 빌것인가? 날 미남으로 만들어라 세계공용어를 한국어로 만들어라 날 서울대 졸업시켜라 19.그러나 램프의요정 유효기간은 1분전 끝났다 너 나와, 내가 요정할게, 니가 비벼 20.당신은 램프의요정을 태운다. 디져, 디져, 나도 소원 안들어줄래, 디져 21.당신은 램프의요정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 된다. 잠깐만, 이봐, 이봐, 미수거든 ? 얘 살았어, 봐봐 ! (너덜너덜) 22.마지막으로 당신은 계획적으로 다른 이웃 15명을 무인도로 보낸다. 누구를? 1. 익스피릿 2. 하랑 (한번 더 가봐) 3. 한랑 (자네도 역시) 4. 커스트 5. 심유 6. 아이케닛 7. 에르 8. 가나 9. 윰 10. 칼 11. 12. 13. 14. 15. 11번부터는 이미 죽은 이웃들. 무인도에서 아무렇지 않게 빠져나올 분들은 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