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로 옮겨오고서 왜 굳이 편리한 네이버를 놔두고 티스토리로 옮겼냐는 말을 듣는다.
네이버가 편리하다고 느낀건 "이웃"기능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친한 사람에게만 글을 보일 수 도 있고
같은 네이버테두리 안에선 이동이 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겐 인생관이 있듯이 블로거에겐 "블로그관"이란게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내게있어서 블로그는 "블로거의 생각을 표현하는 창"이라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수 있을것같다.
물론 블로그뿐만이 아니라 미니홈피부터 개인 홈페이지까지 그럴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내게 네이버 블로그는 답답하기만했다.
포털블로그의 힘은 자본인데 그 자본으로 NATE같은 무선인터넷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언제든지 원하면 들를수 있다는 매력덕분에 태터에서 네이버블로그로 옮겼었다.
당연하겠지만 결국 별로 이용하진 않았고, 기왕 이사한거 네이버에 정착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네이버 시즌 2가 열리며 나에겐 상당한 기대를 하도록 해주었다.
... 보여주겠다는 생각이 엿보인다.
EP3은 "네이버 블로그와 외부 메타블로그간의 연동을 지원합니다."라는 설명만으로 부가적인 해석이 필요없다. 다른 툴을 사용하는 블로거들과의 결합을 더욱 늘리는 것인데, "이웃블로그" 기능이 변할 것으로 보인다. 더이상 "네블유저"와 "태터유저"를 다른 디렉토리에 둘 필요가 없어질 것일까?
EP4에서는 자신의 저작물을 ...
그리고 지금, 네이버는 크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있다.
무로는 아무리 예쁘게 깍으려 노력해도 깍두기만 나온다고 한결같이 폐쇄적이며 생각을 억누른다.
예전 어느글에선가 네이버가 블로그 서비스를 하는 목적은 지식iN때 보다 더 많은 컨텐츠를 "수집하기"위해서라고 들은 기억이 난다.
아닐거라고 믿지만 솔직히 네이버 블로그에서 블로거들이 보여주는 모습은 스크랩이 적진 않잖은가 ?
단순히 우연이라고 할 순 없을것이다. 네이버에서 그러한 시스템을 마련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직설적으로 말하면 네이버에서 검색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만든 장사 수단일 것이다.
대체 그런 답답한 곳에서 뭘 바라고 생산하란 말인가.
그리고 옮겨온 이유중에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스킨 문제도 있었다.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블로그는 블로거를 나타내야하고 그런 점에 있어서 스킨의 제약이 있다는 것은 적어도 나에겐 언제나 거슬렸다.
하지만 네이버에는 지금껏 내가 썼던 글이 인질로 잡혀있었고, 구출할 수 있는 수단이 생겼던 며칠 전 많은 생각도 없이 이사를 당장 시작했다.
몇년만에 다시만난 태터가 반갑고 어렵지만 지금 당장은 네이버의 그늘을 벗어나왔다는게 상당히 마음에든다.
네이버가 편리하다고 느낀건 "이웃"기능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친한 사람에게만 글을 보일 수 도 있고
같은 네이버테두리 안에선 이동이 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겐 인생관이 있듯이 블로거에겐 "블로그관"이란게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내게있어서 블로그는 "블로거의 생각을 표현하는 창"이라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수 있을것같다.
물론 블로그뿐만이 아니라 미니홈피부터 개인 홈페이지까지 그럴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내게 네이버 블로그는 답답하기만했다.
포털블로그의 힘은 자본인데 그 자본으로 NATE같은 무선인터넷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언제든지 원하면 들를수 있다는 매력덕분에 태터에서 네이버블로그로 옮겼었다.
당연하겠지만 결국 별로 이용하진 않았고, 기왕 이사한거 네이버에 정착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네이버 시즌 2가 열리며 나에겐 상당한 기대를 하도록 해주었다.
... 보여주겠다는 생각이 엿보인다.
EP3은 "네이버 블로그와 외부 메타블로그간의 연동을 지원합니다."라는 설명만으로 부가적인 해석이 필요없다. 다른 툴을 사용하는 블로거들과의 결합을 더욱 늘리는 것인데, "이웃블로그" 기능이 변할 것으로 보인다. 더이상 "네블유저"와 "태터유저"를 다른 디렉토리에 둘 필요가 없어질 것일까?
EP4에서는 자신의 저작물을 ...
그리고 지금, 네이버는 크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있다.
무로는 아무리 예쁘게 깍으려 노력해도 깍두기만 나온다고 한결같이 폐쇄적이며 생각을 억누른다.
예전 어느글에선가 네이버가 블로그 서비스를 하는 목적은 지식iN때 보다 더 많은 컨텐츠를 "수집하기"위해서라고 들은 기억이 난다.
아닐거라고 믿지만 솔직히 네이버 블로그에서 블로거들이 보여주는 모습은 스크랩이 적진 않잖은가 ?
단순히 우연이라고 할 순 없을것이다. 네이버에서 그러한 시스템을 마련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직설적으로 말하면 네이버에서 검색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만든 장사 수단일 것이다.
대체 그런 답답한 곳에서 뭘 바라고 생산하란 말인가.
그리고 옮겨온 이유중에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스킨 문제도 있었다.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블로그는 블로거를 나타내야하고 그런 점에 있어서 스킨의 제약이 있다는 것은 적어도 나에겐 언제나 거슬렸다.
하지만 네이버에는 지금껏 내가 썼던 글이 인질로 잡혀있었고, 구출할 수 있는 수단이 생겼던 며칠 전 많은 생각도 없이 이사를 당장 시작했다.
몇년만에 다시만난 태터가 반갑고 어렵지만 지금 당장은 네이버의 그늘을 벗어나왔다는게 상당히 마음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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