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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3 무제 (4)
  2. 2008/04/01 개새끼 (10)
  3. 2007/08/11 한심하다, 묻고싶다

무제

§ Work/Rhyme Note 2008/04/23 22:51 Posted by j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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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놈, 너에게 사랑은 도구, 지금 너의 말로를 연장 시키기 위해 그 끝을 잡고
진정함을 읊어대며 물고늘어져, 한번 두번 너의 가치는 점점 떨어져.
너 뭘 믿고 있어, 흔들 거리고 있어, 너를 믿던 사람들과 너의 공든 탑이
몇 번 느낀 그 Feeling은 이제 현실이 돼 널 위협하는 진실.

이제, 너의 존재는 동원증권같아, 모두가 Yes라고 말할때 넌 아니라고 말해.
미래가 유망한 당신의 말씀은 다 True, 사람들이 외면해도 망상만 맹신했지.
네 놈같은 천재에겐 OMR이 고파? 인생의 답안지는 없다는걸 몰라?
찰거머리 같은 네 주둥인 치워, 내 갈 길 갈게 넌 네 답에나 마킹해.

MotherFucker.





대학이 암만 중요해도, 사람이면 사람이 되어야지.
대학갖고 장난까는게, 밀게 그거밖에 없던 ?
다시 생각해도 존나게 같잖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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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

§ Work/Rhyme Note 2008/04/01 00:54 Posted by jETA
믿고있지 않던 모르는 새끼가 내 뒷담화를 까
언제 날 잡아서 한 번 와서 죽여버린대.
그 시간이 언제 ? (야밤에)
일 없단 걸 알면서도 (날밤새)

그 새끼말 들은 사람에게 난 개새끼
보고나서 개새끼 뒤돌아서 씹새끼.
왜, 내 말이 격해 ? 나 잃었지,
자신감을. 하지만 나 신념은 놓지 않아.

넌 사랑과 우정을 맞바꿀수 있는가 ?
비교할 수 없는 것을 맞대보는가 ?
난 둘 다 절대 떨어뜨리지 않겠어,
잃어 버린 믿음에다 배팅을걸지 않겠어.

지금 있는 모든 것에 힘을 쏟을 뿐
이것마저 부럽다면 너도 이제 꿈을 깨 !
너의 모든 믿음을 부수는 악역은 내가 해
그러니 날 개새끼라 일컫는 위선을 깨어내.


급 생각나는 대로 썼는데 이게 가사야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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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묻고싶다

§ jETA/Daily 2007/08/11 12:59 Posted by jETA

왜 무브먼트라서 까여야하고 솔컴이라 칭송받아야하고 붓다라서 까여야하고 흑인힙합이 칭송받아야하는가.
자칭 힙합리스너라 나대며 앨범이 나오고 공연을 할때마다 자신의 기준의 잣대로 상대방을 디스하는 짓.
알까?

지들때문에 한국힙합이 발전없다는 것.
아니, 지금도 한국힙합은 성장하고있다, 다만 자신들의 시야 밖이기 때문에 알지 못하고 오늘도 키보드워리어로서 다시한번 비난의 화살을 쏘고있다.

발라드에 정석이 있는가?
락에 바이블이 있는가?
장르에대한 이론적 특징위에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아내 표현하는 것이 음악이다.

동양인에게 힙합이 어울리지 않는 다는 말.
흑인들 앞에만 서면 한국래퍼는 어깨를 펼 수 없을거란 말.
아니, 한국에도 힙합이 있기에 오히려 한국만의 색깔을 담아 그들에게 표현해주면 되는거다.
우린 우리다.

제발 니들만의 잣대를 가지고 평가하지 말고 니들이 원하는 진짜힙합이 있다면, 듣고싶다면 니들이 만들어.
리스너면 리스너답게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 듣기만 하면되지 뭐 그렇게 말이 많아.
이제야 "뒷담화"의 내용을 대충 이해할 수 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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