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했다.
몰래 결제해서 집까지, 연휴 거치느라 늦게 올 줄 알았는데, 의외로 토요일까지 일하던 대한통운 ;;
덕분에
학원 끝나고서 지친 몸이지만 느긋하게 음악을 듣고있다.
이어폰으로 머리 울리면서 듣지 못한다는게 한이라면 한.
이미 들어서 알고있었지만서도 정말 앨범북클릿은 너무나도 충실했다.
저
위의 사진을 보면 5집 전체 두께와 LOVESCREAM 북클릿 두께가 "비슷하다."
전체 트랙이 7트랙이라 아쉬운점을 어느정도
채워주는 듯.
PS. M/V로만 듣다가 FLAC으로 뽑아서 들으니, 후덜덜.
정말 CDP가 간절...
'§ Articles > Revi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타래와 함께 밤을 - (10) | 2008/11/23 |
|---|---|
| LOVESCREAM!! (2) | 2008/10/04 |
| Chrome, 오류도 귀여워 (0) | 2008/09/03 |
| <미스트> (The Mist) 단평 (0) | 2008/08/03 |
| III - 5 - 차별을 허용하지 않는 나라 (True Blue Sky) (0) | 2008/07/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