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군 사무라이였음... ;;
원래 이순신장군을 암살하는게 임무였는데, 처음 보고서 카리스마에 빡가서...
아, 성격이 항해의 "묘"같은 성격이었음.
타겟을 제외하곤 다른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대하는거.
그 때 아마 그 제자녀석에게 "괜찮아, 넌 안죽여"라고 말했던 기억인데.
막, 이순신장군의 제자에게는 농담도 건네고 하는 성격이었는데.
이순신장군 카리스마 때문에 결국은 따르다가 조선식 무예를 배우고
나중에 같이 일본군을 격파하는...
역시 판타지.
'§ jETA >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60826 (2) | 2008/08/26 |
|---|---|
|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이 왔다. (2) | 2008/08/14 |
| 어젯밤 꿈에... (1) | 2008/08/14 |
| 쓰레기 네티즌들아, 닉네임을 써주세요 ! (1) | 2008/08/12 |
| 마우스를 바꿨는데 (1) | 2008/08/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