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신경 쓴 디자인. 집에 묵혀뒀던 Abstract Light 브러시를 활용했다. 난초같은 느낌을 주려고 했지만 자칫 잘못하면 대파처럼 보일 수 있다. 뒷면은 메모를 할 수 있도록 밝은 색을 이용. 유일하게 앞뒷면이 모두 디자인 되었다.
처음부터 메모를 염두에 두고 한 디자인. 왼쪽 아래는 로고가, 오른쪽 아래에는 인적사항이 들어간다. '나에 대해 구석구석에 쓸 바에야 아예 지정된 자리에 메모를 해라' 라는 의미.
도형을 활용해보려 했지만 망한 케이스.
개인용 명함. 인상깊은 한마디를 위에 큼직하게 넣는다. 명언을 넣어두면 명함을 받는 사람이 잠시 생각에 잠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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