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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7/12/03 나름 내겐 최고의 생일
  8. 2007/11/08 Up & Up (3)
  9. 2004/10/13 잠깐 시간이 되서 ㅎㅎ
  10. 2004/06/20 선배??

090209

§ jETA/Daily 2009/02/09 23:41 Posted by jETA

건망증 vs 카메라
202
vs 1115-7
설레임 vs 피곤함
1만원 vs 양심
초밥 vs 돈까스
학교 급식 vs 식당
서울 물가 vs 경기 물가
서울 집값 vs 경기 집값
서울 버스정류장
vs 오남 버스정류장
방향치 vs 로탄탄
머리빗, 생수 vs 크런키
오남초 vs 동구여중
와플 vs 디지로그
과거 vs 현재


그리고 흔들리는 그네와, 공원의 할아버지, 문득 찾아왔던 경비아저씨.

남은 기록은 몇개의 글자지만, 머릿속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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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에...

§ jETA/Daily 2008/08/14 12:29 Posted by jETA

내가 일본군 사무라이였음... ;;

원래 이순신장군을 암살하는게 임무였는데, 처음 보고서 카리스마에 빡가서...

아, 성격이 항해의 "묘"같은 성격이었음.
타겟을 제외하곤 다른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대하는거.
그 때 아마 그 제자녀석에게 "괜찮아, 넌 안죽여"라고 말했던 기억인데.

막, 이순신장군의 제자에게는 농담도 건네고 하는 성격이었는데.
이순신장군 카리스마 때문에 결국은 따르다가 조선식 무예를 배우고
나중에 같이 일본군을 격파하는...


역시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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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 jETA/Daily 2008/07/21 22:33 Posted by jETA

대학가서 동아리실에 처박혀 3일 밤샘작업.
자취방에서 밀린 설거지 몰아치기.
야밤에 친구들 불러내 급 노래방가기.
술집에서 웃으면서 치킨 뜯기.
자기전에 생각난 영화 보다가 늦게자기.


하고싶은 공부 하기.


가사와 비트 써보기.
늘어지는 옷 입고 커다란 목걸이 해보기.
홍대클럽에서 언더 형님들 보고 소리질러보기.




































Rhyme 쓸 줄 몰라도 가슴이 뜨겁다면
Flow가 부족해도 소리지를 수 있다면
M I C를 들어, 심장을 터뜨려, 고개들 들어, 함성을 질러.







가사와 망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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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압수당함.

§ jETA/Daily 2008/06/23 22:28 Posted by jETA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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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 jETA/Daily 2008/05/14 20:35 Posted by jETA



슬퍼, 정말 격하게 슬퍼...

근데 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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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꿈

§ jETA/Daily 2008/03/17 23:59 Posted by jETA

꾸고 나도 믿기지 않는 꿈.
꿈은 아닌데... 꿈.

앞으로도 오늘 같기만 하다면, 참 평온하고 행복할텐데...

걸어갈 길은 멀고, 함께할 길은 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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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내겐 최고의 생일

§ jETA/Daily 2007/12/03 01:09 Posted by jETA
이제 그제지.
동아리 활동중 전혀 예상치 못한 이벤트가 벌어졌다.

어떻게 보면 남들에게는 대수롭지 않을진 몰라도 거의 생일이란걸 챙기지 않고 지내왔던 내겐 정말로 놀라버릴 이벤트였지.
생일 챙겨본건 초등학교 때가 마지막이었단말야.
아, 절대 불우해서가 아니다 !
무튼 갑자기 불끄고 앞에서 나도 없는데 폭죽을 터뜨리고 가만히 케잌을 들고 서있던 것은.
분명 니들이 그 것을 먹기 위함이었어 ㄱ- !!


... 장난이고, 난, 성의를 무시하는 매정한 인간이 아니다 ;;
그 날 자체가 선물이 되어버렸는데...
정말 다들 고맙다.


제일먼저 과일을 싹쓸이 하려던 에르.
폭죽을 바로 옆에서 맞아준 우림양.
드럽게 세게 개념없이 때려준... ... 그 흰티 이름이 뭐더라...
내년에 꼬투리 하나 잡히면 죽인다, 진심으로 ^^.

그리고 그 날을 준비해준 케르양.


5,480,310

마지막으로, 선물받은양초.
종족은 양초지만 차마 머리모양을 한 탓에 불붙인 샷을 찍을 순 없었다...

무튼, 책상 미니서랍 앞에 잘 진열해놨습 ㅋㅋ



ps, 그런 연유로, 올 생일은 선물 좀 챙겨야겠다. [크훕]
저 위에 생일알림은 폼으로 뜨는게 아냐 !
코앞이 시험인데 말이지... ... (ㅈ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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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 Up

§ jETA/Daily 2007/11/08 00:28 Posted by jETA

뜨는 기분이다.

요즘 기분이 너무 좋다구.

근 며칠간 이벤트에 두곳에서나 당첨되고

사고싶던 책도 그냥 확 질러버렸고

읽고싶던 만화를 빌려주는 고마운 분도 있고

기다리던 우편물도 걱정 했지만 무사히 도착했어 !

새로 등록한 두 학원에선 수업도 좋고 잘 적응할 것 같아

거기다가 요즘 또 날 띄워주는 일도 있고 .

아, 리눅스도 이제 초보소리는 벗어날만큼 실력이 는 기분.

역시 뭔가 새로움을 체험한다는건 기쁜일인 것 같아.

지금 다만, 며칠만에 윈도 로그온했더니 IE가 오류 띄워주는거

빼고는 다 기분좋아 ㅋㅋ [망할 MS]

< TNC 품앗이 이벤트 당첨 >

< 블로그 코리아 채널이벤트 당첨 >

요즘 약간은 복잡한 일도 있고 아직 정리되지 않은 일도 쌓여있지만서도

뭔가 호재가 보일 때면 괜스레 한없이 올라가곤 한다.

떨어질까 불안하지만서도 내려오기 싫어서 그냥 높이 올라가고만 싶을 뿐.

이러다가 이카루스 꼴 나는 건 아닐까.

어찌보면 사소할 일들 다 잊고 다시 평소로 돌아가야지.

한달 6000원씩 읽고싶지만 미뤄뒀던 책들에 투자하고, 적응기때라도 열심히 해두고.

오늘중으로강의가 들어올테니 밀린 진도 따라잡아야지.

그나저나 블코모자가 내 머리에 맞을지 모르겠네.

디자인이야 괜찮을거라고 굳게 믿고 네이버 T셔츠와 입고다니면... ...

또X이 소리 들을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나로인해 복잡해진 일이 한둘이 아니니... ...

모르겠다, 내일 생각해야지, 근데 지금 시간대에 만화책 한권 읽어줘야하는데

학교 사물함에 두고왔단말이야... 소설책하고...

바본가봐 [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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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간이 되서 ㅎㅎ

§ jETA/Daily 2004/10/13 13:20 Posted by jETA

저... 웃음...
나를 비웃는 거다...
시험이란 놈에게 진 기분을...
그 기분을...
표현할 수 가 없다...

나만 그런건 아니지만
항상 이런 기분인가?
2교시 까지 평균 92였다가...
마지막교시에 평균 83이 되는...
ㅎㅎ
성적가지고 그러니까 웃기네...
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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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 jETA/Daily 2004/06/20 19:29 Posted by jETA

난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직 1학년 같은데.
내신걱정 아직 없는데...
그러나 현실은 아니다.

매점을 가도 비켜주는 후배와 째려보는 선배.
시험을 봐도 여유있는 후배와 무지급한 선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2학년.

나에게 선배라 부르던 후배.
어색하기만 할 뿐이다.
혼란스런 2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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