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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4 Google Apps로 내 메일주소 만들기. (2)
  2. 2008/12/11 도메인 등록 (1)


자신의 도메인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자신의 메일주소를 갖길 원하지 않을까요?
mydomain.com을 가진 사람이 XXX@naver.com이나 XXX@hanmail.net을 이용한다면 그건 또 아쉬운 일 아닐까요?
i@mydomain.com이란 주소를 갖고싶은건 큰 욕심일까요?

차라리 개인적으로 서버를 운영하며 메일서버까지 설치한 경우는 어렵네어렵네해도 양반이지.
50MB의 무료서버를 분양받아서 다 끝내도 막상 용량이 부족하다는걸 느끼면 차라리 포털사이트의 웹메일로 연명하고 말겠다는 생각까지 들것입니다.

그런분들께 추천하는게 Google Apps.
Gmail, Google 캘린더등의 다양한 Google의 어플리케이션을 팀프로젝트를 위해 제공해주는 서비스죠.
여기서 소개할 Standard Edition은 무료지만 강력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Gmail, 캘린더, 토크, 사이트 제작 도구
  
각 계정에 7GB의 메일용량
  
한 팀에 10GB의 사이트 제작 용량

         

Google Apps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메일 주소를 만들기 위해선 먼저 가입을 해야됩니다.
아래의 링크로 이동하여 우측 Standard Editon의 Get Started를 눌러 가입을 진행합니다.
http://www.google.com/apps/intl/en/business/editions.html
사진에 예제로 입력된 것처럼 자신의 도메인에 맞게 맞추어 입력하시면 금방 끝납니다.



가입과정이 끝나면 자신의 Google Apps 대시보드 화면이 나타고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으니 본인과 팀원에게 편리한 어플리케이션도 확인해놓으면 좋겠죠.
이제 이메일계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래를 참고하여 이동합니다.



이제 Google Apps의 대시보드창은 그대로 두고 새로 자신의 도메인의 DNS설정페이지를 엽니다.
여기선 DNSEver.com을 이용하여 설명합니다.
메일을 정상적으로 수신함에 받기 위해선 위 화면에서 본 MX레코드를 자신의 도메인 설정에 추가해야됩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여 자신의 DNS설정페이지에서 MX레코드와 우선순위를 모두 알맞게 입력합니다.


어느 DNS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도메인 설정"에서 MX나 메일서버라는 단어를 찾으시면 비슷한 화면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또한 "도메인"칸에 앞부분을 비워놓으시면 "ID@mydomain.com"과 같이, 앞부분에 mail이란 단어를 추가하시면 "ID@mail.mydomain.com"과 같이 메일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어떤 방식을 쓰시더라도 반드시 메일서버와 우선순위는 모두 입력하셔야 됩니다.
MX레코드를 모두 입력하신 뒤 다시 Google Apps의 대시보드로 돌아와 "다음 단계를 완료했습니다."버튼을 클릭하시면 정상적으로 Gmail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Google Apps서비스를 쓰면 각 서비스의 주소가 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자신의 도메인의 "포워딩"기능을 이용하시면 간단히 해결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럼 얼마전 PE.KR도메인을 무료로 발급받으신 분들.
자신의 도메인을 이용하여 블로그는 운영하지만 아직 파란닷컴의 대용량 메일의 메리트에서 벗어나지 못하시는 분들.
모두 자신만의 메일주소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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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등록

§ Notice 2008/12/11 11:49 Posted by jETA

도메인 등록하였습니다.
  http://www.jETAlog.net

원래 http://j2a.net이 끌렸는데... 외국 등록사이트가 선수쳐서...
1년에 690불인가 요구하던데, 그건 날강도 아닌가...
우리나라엔 그런 기업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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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등록으로 포스트주소 방식도 변경합니다.
이젠 http://jetalog.net/nnn처럼 숫자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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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블로그 때려칠 생각이었습니다.
소심한 성격에 차마 포스트는 지우지 못했겠지만, 웹이고 뭐고 다 지겨워져서...

대학은 어느 학과에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원치않는 곳으론 갈 것 같고...

아, 몰라, 아무튼 지금까지 겪어온 웹의 매력, 차마 놓지 못하겠어서
도메인 등록과 함께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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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등록과 함께 포스트 구조조정을 실시합니다.
아직도 제목이 등록되지 않은 이삿짐포스트는 제목을 복구하고,
카테고리를 기사중심으로 재구성하며 카테고리에 맞지 않는 글은 제자리를 찾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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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열정까지 막아버리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한국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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